낭만배군이 찍은 펫츠발 55 mm f/1.7 MKII 아트 렌즈의 보케 사진

뉴 펫츠발 55 mm f/1.7 MKII ©낭만배군

따뜻하고 달콤한 감성의 낭만배군 작가님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펫츠발 55 mm 렌즈로 예쁜 보케의 겨울과 바다 사진을 찍으셨는데요.

다양한 펫츠발을 사용해보신 낭만배군의 후기와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뉴 펫츠발 55 mm f/1.7 MKII ©낭만배군

안녕하세요, 작가님. 어떻게 지내셨나요?

안녕하세요 낭만배군입니다. 저는 아주 바쁜 봄을 지내고 있습니다. 꽃이 피는 시즌이라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답니다.

뉴 펫츠발 55 mm f/1.7 MKII ©낭만배군

이번 촬영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사진은 무엇인가요?

저는 렌즈의 특성을 아주 잘 살린 눈사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즈의 특유 보케가 사진에 그대로 들어나는 것 같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사진이였습니다.

뉴 펫츠발 55 mm f/1.7 MKII ©낭만배군

이번 촬영에서 담고 싶었던 주제 또는 메시지가 있다면?

흐린 기억속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마음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뉴 펫츠발 55 mm f/1.7 MKII ©낭만배군

이번 펫츠발 렌즈에게서 받았던 인상은?

제가 펫츠발의 렌즈를 하나하나씩 사용해봤는데 이 렌즈는 다른 펫츠발 렌즈와 다르게 조금 더 컴팩트하고 카메라에 마운트 했을 때 정말 잘 매치가 되었어요. 또한 컬러도 무난한 무광 블랙이라서 더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렌즈 입니다.


뉴 펫츠발 55 mm f/1.7 MKII ©낭만배군

사진을 공유해주신 낭만배군 님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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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una7712 작성일 2021-05-05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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