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서 사진까지: 로라 슬레이터의 로모 인스턴트 오토맷 글래스 어셈블 컨피겨 에디션

색다른 컬러의 사용과 패턴의 매끄럽게 어우러지는 패션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는 로라 슬레이터 가 이번에는 카메라에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담았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그녀의 새로운 캔버스 로모 인스턴트 오토맷 글래스 어셈블 컨피겨 Assemble/Configure 에디션 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독자분들에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디자인 스튜디오와 프린트 워크샵을 운영 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로라 슬레이터에요. 저만의 디자인을 10년 동안 개발해왔어요. 안감 섬유, 패션, 일러스트, 기프트 웨어 그리고 이제는 카메라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요!

로라씨의 유니크한 스타일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제가 주로 하는 작업은 패턴의 이미지 메이킹과 드로잉이에요. 일상 생활에 옷감과 패턴이 저희 일상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어요. 그리고 우리는 패턴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죠. 저는 종종 다양한 환경과 사물에서 질감, 구도, 형상을 수집해 그림을 그리거나 프린트 메이킹을 해요. 보통 저는 대표적인 형식의 접근보다는 하나의 아이디어를 개인의 방식으로 해석해서 작품의 본질이 추상적이에요. 아마도 보통 제가 화가나 조각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찾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번 "어셈블 컨피겨 "Assemble/Configure" 컬렉션의 영감은 무엇인가요?

어셈블 컨피겨 Assemble/Configure 는 저의 시그니처 프린트 중 하나에요. 이 디자인은 제가 있는 환경과 도시, 풍경의 자연과 인공적인 것에 조화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마크 메이킹 툴으로 그에 맞는 모양과 질감을 모으고 ‘콜라주’해서 만든 패턴을 스크린 프린팅 방법으로 옷감에 인쇄했죠. 이것이 ‘어셈블 컨피겨 Assemble/Configure’ 이름의 이유에요. 매일 새로운 영감을 주는 것에 대한 거에요. 그리고 시그니처 컬러의 베이스는 ‘입클라인 블루 Yves Klein Blue’로 하기로 했어요.

카메라를 디자인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이디어와 영감을 담아 찍는 사진은 제가 디자인을 하는 과정에도 큰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 디자인의 카메라를 출시한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죠. 이 과정이 제 디자인을 개발하고 매일 영감을 얻는데 정말 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즉석 사진은 더 신나는 부분 입니다.

다음 계획이 있나요? 저희 독자들에게 추후 프로젝트의 내용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지금 다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태리에서 만든 대형 도자기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런칭할 준비도 하고, 최근에 1973 Ltd. 와 함께 한 그리팅 카드와 기프트 포장지 시리즈도 출시했어요. 이 두 프로젝트의 모든 디자인은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품, 그리고 집에서 영감을 받았죠. 이탈리아 베니스의 페기 구겐하임 컬렉션에서 가장 처음 영감을 받았어요.


로라의 더 많은 작품을 보고 싶다면, 로라의 웹사이트인스타그램 확인 하세요.

작성자 cheeo 작성일 2020-11-04 카테고리 #gear #culture #뉴스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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