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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Guru of the Week: Natalieerachel

여느 젊은 소녀들처럼 Natalie도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불안해 한답니다. 하지만 Natalie는 미래를 혼자 걱정하는 대신에 로모그래피를 발견하게 됐죠!

natalieerachel님의 사진

이름: Natalie Fong
로모홈: http://www.lomography.com/homes/natalieerachel
지역: 호놀룰루, 하와이
로모그래퍼로서 활동한 기간: 약 4년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기간: 1년 조금 넘음

로모그래피 커뮤니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말해주세요.

저는 공항에서 잡혀있던 걸 포함해서 정말 많은 경험들이 있어요. 사람들이 제 스피너가 수류탄인 줄 알았던지 계속 검사하더라고요, 하하. 오늘의 포토/홈 보기, 사람들이 제 아트를 즐기면서 알아가는 많은 공지들과 즐거움, 성공적인 팁스터 시도들과 전세계 로모그래퍼들을 알게 된 일! 하지만 가장 최근에 기억이 남는 경험은 @werriston에게 17번째 생일선물로 받은 서프라이즈 패키지, 바로 스프로킷 로켓 블랙이었어요! 다시 한 번 고마워요 :)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커뮤니티상의 사람들을 실제로 만난 적이 있나요? 있다면 최소 한 명이라도 말해주세요.

공교롭게도, 제가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여행을 많이 다닐 기회가 정말 없어요. 하지만 제가 기억하는 건, 런던 로모그래피 스토어에 갔을 때 @neja 친구를 언뜻 본 후로 온라인 채팅을 하게 됐죠. 한 가지 예외가 있다면, 뜻밖이겠지만 제 친구의 이웃이자 열심히 활동하는 로모그래퍼가 된 @nigelk를 만났다는 거예요. 그 후로 우린 친구가 되었답니다! 그렇지만 로모그래피에 제 많은 친구들을 돕고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제 친구들 @kayswirl, @summsumm, @reneefee, @knakahara15, @geanbean 이랍니다. (친구들을 확인해보세요!)

향후 5년 내에도 여전히 로모사진을 찍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유는요?

물론, 물론, 물론이죠! 필름과 아날로그 카메라의 가능성을 알아간 나중에,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저는 약 1년 동안 로모그래퍼로 열심이었지만, 놀라운 한해였고 절 즐겁게 해준 옛 추억들이 찍힌 사진들을 되돌아보았답니다. 제 미래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리고 제게서 일어날 모든 일을 찍을 앞으로가 너무나 기다려져요! 골든 룰 #3을 기억하세요? “로모그래피는 삶의 방해물이 아닌 삶의 일부분”이란 걸요.

가장 좋아하는 로모카메라는 어떤 거이고,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있었던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나요?

아, 이건 정말 어려운 질문이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피너는 저의 가장 좋아하는 카메라이지만 LC-Wide가 스피너의 경쟁상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LC-Wide는 아주 믿음직스럽고 새로운 사진을 매일 기대하게 된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인스턴트 백, 크랩, 컬러 플래시)가 정말 많다는 게 아주 맘에 들어요! 제게 가장 좋았던 경험은 LC-Wide와 크랩을 가지고 큰 섬을 찍었을 때였어요. 우린 캐터머랜에 가서 고래랑 맨터 레이라는 열대산 큰 가오리를 보았죠! 그러고 나서 야생 돌고래들과 스노클링도 하고, 돌고래를 잡으려고 도전하다시피 사진도 찍었답니다. 정말 굉장했어요!

새로운 아날로그 작가들에게 조언한다면?

-모든 로모그래퍼가 숱하게 겪는 실수와 사진을 망치는 일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좋던지 나쁘던지 간에 놀라움은 항상 아날로그 사진의 요소랍니다.
-팁스터를 시도해보시고 여러분만의 무언가를 적어보세요. 실험하는 건 즐거운 재미가 될 수 있거든요!
-골든 룰 #1을 절대로 잊지 마세요: 어디에든 항상 카메라를 지니고 다닐 것. 여러분은 절대 알지 못할 거예요, 집에 카메라를 두고 간다면 그리워하게 될 것을 말이죠. 저는 수십 번 그런 일이 있었는데 항상, 항상, 항상 후회했었거든요!
-즐기세요! 사진에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찍으세요! :)

They are the ones whose passion transcends not only by what they do and say, but also with what they see and capture with their film cameras. And with such attributes aforementioned, they are what we call LomoGurus! Every week, we get to ask questions and reveal some insights with the most talented and productive of all Lomographers from the Community!

fookshit님의 글을 bling_ej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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