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곤 아트 렌즈: Raymond Chin의 첫인상

Raymond Chin는 로모그래피 커뮤니티에서 raywychin 로도 잘 알려진 홍콩의 사진작가입니다. 여기 그가 Lomogon 2.5/32 Art Lens 를 사용하고 느낀 첫인상에 대해서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Raymond 님의 사진 배경에 대해서 저희에게 조금 이야기해주시겠어요?

저는 약 4년 전쯤에 LC-A 와 함께 처음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인물 사진을 찍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사진 스타일에 대해서 정의한다면 어떻게 표현하시겠어요?

저는 주로 피사체의 가장 진실된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요.

로모곤 아트 렌즈를 처음 사용했을 때의 첫인상은 어떠했나요?

로모곤은 지난 로모그래피의 아트 렌즈들과 꽤 비슷한 디자인이었어요. 황금빛의 브라스 바디와 특별한 조리개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에서 말이죠. 유니크한 디자인이 제게 강한 첫인상을 남겼답니다.

비네팅 효과는 예술적인 창작에 아주 잘 어울렸어요. LC-A 카메라로는 수동 존 포커스만이 가능했었죠. 그런데 로모곤 렌즈는 LC-A의 특징들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더 정확한 초점과 함께 SLR 카메라와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어요.

로모곤 아트 렌즈 사용 시, 명심해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로모곤을 사용할 때 비네팅 효과와 렌즈 플레어 효과를 함께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태양의 자연광이나, 백라이트의 빛과 같은 다양한 빛들을 이용해보세요. 그러면 렌즈에 빛이 직접적으로 들어가서 여러분의 사진이 더욱 몽환적이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표현될 거예요.


Raymond의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 , 로모홈 을 방문하여 더 많은 사진들을 감상하세요!

2019-03-05 #gear #lomo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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