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Schaefer 가 로모곤 아트 렌즈와 함께 펼치는 스트릿 촬영 이야기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Daniel Schaefer 는 끊임없이 성장 중인 로모그래피의 아트 렌즈 컬렉션의 열정적인 사용자 outlierimagery 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니크한 사진 장비에 항상 관심이 많은 사진 실험가, Daniel이 Lomogon 2.5/32 Art Lens 에 대한 첫인상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귀 기울여 볼까요?

© Daniel Schaefer

뉴욕의 거리에서 인물 사진이나 스트릿 사진을 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들은 대부분 특징적이고 독창적인 것들을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의 영상 관련 작업들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보면, Daniel 은 인물 사진과 풍경 사진을 모두 어우를 수 있는 렌즈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모곤 2.5/32 아트 렌즈 와 같은 32 mm 의 렌즈는 사람의 눈이 가진 시선을 비슷하게 실현하기 때문에 촬영 시 최고의 균형을 가져다줍니다. 0.4 m의 최소 초점 거리는 사진의 세세한 묘사도 가능하도록 합니다.

더 나아가, 그의 여정에 있어 렌즈의 휴대성은 큰 장점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이렇게 더 이야기 했습니다. :

“훌륭하면서도 컴팩트한 장비로 작업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원한다면 더 많은 장비를 함께 챙기거나 비교적 가볍게 출사를 나가는 것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하지만 확실히 저는 가볍게 준비하는 것을 더 선호해요... 로모곤 아트 렌즈의 멋진 점들 중 하나는, 무엇보다도 빈티지 디자인의 조리개링이 여러분이 표현하고 싶은 세세한 디테일을 다 담을 수 있도록 조절해주면서, 배경 표현 또한 선명함에서 부드러움으로 표현해주기도 한다는 것이에요.”
© Daniel Schaefer

미니타-1 렌즈다게레오타입 아크로마트 아트 렌즈 를 이전에 이미 경험해본 그에게 로모곤 2.5/32 아트 렌즈 는 또 다른 유니크한 특징들로 그의 스트릿 사진들을 채워나갔습니다. 클래식한 레트로 LC-A 스타일을 그대로 전달하면서도 말이죠.

“또 다른 멋진 특징 중 하나로, 이러한 느낌을 현대의 다른 렌즈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것을 꼽을 수가 있어요. 빈티지 광학이 주는 완벽한 원형 조리개는 정말 완벽해요. 네, 그래서 가끔은 배경이 파스텔톤처럼 연출될 때가 있어요. 저의 친구 Luna의 인물 사진을 담았을 때 뒤에 부드럽고 아름다운 노을이 지고 있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의 파란 하늘이 초록빛과 하늘빛의 파스텔 톤으로 연출되어서 현대의 광학 렌즈로는 표현할 수 없는 눈부신 하늘을 담을 수 있었던 것이 기억나요. 빈티지 광학을 사용하는 것이 항상 유리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현대의 광학으로는 얻을 수 없는 색채 표현은 정말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러한 모습은 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들마저도 따라 하고 싶게 만드는 아름다운 미학 중 하나입니다. 로모곤 2.5/32 아트 렌즈 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 Daniel Schaefer

Daniel Schaefer 이 로모곤 2.5/32 아트 렌즈 와 함께 뉴욕 시티를 돌아보는 동안의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Daniel의 홈페이지로모홈 을 방문하여 더 많은 사진을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cielsan 작성일 2019-03-05 카테고리 #뉴스 #people #videos #lomo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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