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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일러스트레이터 발렌타인 데이: Mariya Suzuki, 일본

Mariya Suzuki 는 일본에서 태어났으며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걸쳐 앨범 · 책 · 잡지 등에서의 다양한 작품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9 발렌타인 데이 시즌을 맞이하여, 그녀가 커스텀한 라 사르디나 DIY 카메라를 감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로모그래피 커뮤니티 여러분들께 짧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쿄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Mariya Suzuki 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 중 하나이자, 제가 가장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예요. 드로잉을 제외하고도 손으로 작업하는 것을 즐겨 하는데, 요리나 뜨개질, 셀프 스케치북 만들기, 직접 찾은 목재들로 가구 만들기 등을 좋아합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하고 싶은 일들은 정말 많은데, 사실 저는 느릿느릿한 편이고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루는 데에는 소질이 없는 것 같아요!

(c) Mariya Suzuki
(c) Mariya Suzuki

라 사르디나 DIY 를 처음 보았을 때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작고 귀여운 카메라요! 아주 눈부시게 새하얀 카메라에 저는 어떻게 그림을 그려나가야 할지 고민을 하기도 했어요.

(c) Mariya Suzuki

직접 디자인해주신, 이번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라 사르디나 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카메라의 컨셉은 '도쿄'예요. 발렌타인 데이 시즌의 시부야 거리를 그려보았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시부야. 2019년 1월"로 정했어요.

(c) Mariya Suzuki

라 사르디나 DIY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입혀주신 Mariya Suzuki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녀의 작품이 더욱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refallinsasaki 작성일 2019-02-11 카테고리 #cultur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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