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o LC-Wide 에 담아온 first time in Paris

첫인상은 소통의 시작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만남에서도, 또 처음 가보는 곳에서 느껴보는 첫 감정은 그것을 기억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로모그래퍼 theblues 님이 프랑스의 로맨틱한 도시 파리에서 느낀 첫인상을 사진에 담아오셨습니다. 살면서 처음 가본 파리는 어떤 곳이었는지 궁금하시죠? 사진을 감상해보세요.

출처: theblues

Lomo LC-Wide 에 담긴 파리는 한산하고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길거리의 조명이 켜지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파리의 밤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 입니다. 유럽 나라 특유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물씬 나는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길거리에서 바게트를 든 아리따운 여성과 베레모를 쓴 길거리 아티스트들까지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파리의 첫인상을 나중에 또 다시 찾아갔을 때 사진을 찍어 비교해보면 분명 다른 분위기가 나겠죠?

출처: theblues

여러분도 Lomo LC-Wide 를 들고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 내가 느끼고 본 첫인상의 느낌을 생생하게 담아오세요. LC-Wide 카메라는 와이드 렌즈로 더 폭 넓은 앵글의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습니다. 17mm 의 울트라 와이드 렌즈와 컴팩트한 카메라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더 넓은 세상을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작성자 minawoo 작성일 2015-07-28 카테고리 #gear #places #library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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