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다른느낌 - Christina Paik

물론 서로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풍기는 느낌은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사진 속에서 보다보면 수많은 인물 피사체들은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피사체의 느낌을 있는 그대로 뿜어내주는 작가 Christina Paik을 소개합니다.

Photo Credit: www.photoboite.com

Christina Paik 의 사진들은 한장 한장이 매우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의 사진들속에 한장 한장의 사진마다 서로 다른 피사체의 존재감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듯합니다. 사진찍은 상황 상황을 아주 순간적으로 포착하는듯한 그녀의 사진들은 모델의 몸짓과 체형에 아주 알맞은 구도와 색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끔은 아주 평화롭게 때로는 아주 속도감이 넘치는 이 사진들은 보기만 해도 얼굴에 웃음짓게되는 아주 조화로운 색감을 자랑합니다. 작가의 개인 홈페이지인스타그램 에서 더 많은 사진들을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choj910 작성일 2015-07-23 카테고리 #peopl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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