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트의 대가, 앤디 워홀 라이브 전시회

“Pop art is for everyone.” ‘팝의 교황,’ ‘팝의 디바’ 라고도 불리우는 상업 미술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작품이 올 여름 서울로 찾아옵니다!

출처: Andy Warhol Biography

‘앤디 워홀 (Andy Warhol)’ 은 20세기 대표적인 팝 아티스트로써 그의 아이코닉한 작품들로 전세계인들에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작품 전시회가 동대문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에서 2015년 6월 6일 (토) ~ 2015년 9월 27일 (일) 까지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습니다.

앤디 워홀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 출생으로 1950년대에는 뉴욕에서 상업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1960년대에는 만화, 셀러브리티의 사진 등 대중적 이미지를 중심으로 실크스크린 기법을 구사하여 팝 아트의 대표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는 대중 미술과 순수 미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포스트모던 미술 전반적인 개념에 큰 영향을 끼쳐 미술, 디자인,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주도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출처: The Warhol , 네이버 미술캐스트

이번 전시회는 앤디 워홀의 고향에 위치한 앤디 워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던 작품을 공개하여, 그의 유년시절부터 셀프-포트레이트를 포함한 그의 삶과 시대별 작품들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그가 상업 디자이너로 활동했을 적의 스케치 그리고 팝 아티스트로 명성을 얻은 작품들까지 볼 수 있으므로, 올 여름 주목해 볼 만한 전시회 중 하나입니다.

작성자 minawoo 작성일 2015-07-02 카테고리 #people #뉴스 #lifestyle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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