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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 MC-A 35 mm 카메라 테스트: 아닐 미스트리와의 인터뷰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아닐 미스트리에게 새로운 로모 MC-A 35mm 카메라의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부탁했습니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브라이튼 비치로 당일치기 촬영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 여정에서 전해진 이야기를 지금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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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USA 팀이 전하는 로모 MC-A 35mm 필름 카메라와 함께한 첫 롤의 기록
로모그래피 USA 팀이 로모 MC-A 35mm 필름 카메라를 들고 떠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매거진에서 그들이 로모그래피의 새로운 포인트 앤 슛 카메라로 담아낸 생생한 하루의 순간들을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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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기에 다가오는 설렘 :: 컬러 '92 선키스드, 메트로폴리스, 컬러 네거티브 800으로 담은 사진가 안세현의 시선
예측할 수 없기에 더 설렜던 순간들. 이번 작업은 사진가 안세현에게 새로운 시도이자, 다시금 필름의 매력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계획할 수 없는 우연의 미학 속에서, 로모그래피의 세 가지 필름으로 그가 다시 마주한 설렘의 세계를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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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머무는 풍경 :: Film.Reto, 로모어파랏으로 포착한 여름의 끝자락
여행지의 풍경을 천천히 기록해 온 Film.Reto가 이번에는 로모그래피의 로모어파랏 카메라로 여름의 끝자락을 담았습니다. 하늘공원의 푸른 들판과 을지로의 네온빛 거리 — 서로 다른 두 장면 속에서도 그는 필름 특유의 감도를 통해 ‘시간이 머무는 풍경’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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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이종수의 Lomo MC-A 첫인상
한국의 포토그래퍼 이종수가 로모그래피의 새로운 포인트 앤 슛 카메라, Lomo MC-A 로 담아낸 거리의 생생한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작고 빠른 렌즈가 포착한 원색과 즉흥적인 장면 속 자유로운 감각과 독특한 시선을 짧은 인터뷰와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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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혁 작가와 함께한 LC-A 120:: 세 가지 필름으로 포착한 일상의 색과 순간
소설가이자 필름 사진작가인 박민혁 작가가 LC-A 120과 세 가지 로모그래피 필름으로 포착한 일상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꿈꾸는 고양이의 모습, 어린 시절의 기억이 깃든 골목의 그림자, 그리고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순간들까지, 광각 렌즈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필름 위에 새겨진 그만의 시선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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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재팬 팀이 전하는 로모 MC-A 35mm 필름 카메라와 함께한 첫 롤의 기록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한 첫 롤. 이번 매거진에서는 로모그래피 재팬 팀이 직접 담아낸 신제품 로모 MC-A의 첫인상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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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Wide로 바라본 포토그래퍼 빈이의 인물과 공간의 이야기
23년부터 본격적으로 인물 사진 작업을 시작한 포토그래퍼 빈이가 Lomo LC-Wide 카메라와 함께 초광각의 매력을 살린 독특한 구도, 따뜻한 색감의 필름 결과물로 인물과 공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빈티지한 무드와 진정성 있는 순간들을 포착한 이번 작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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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코리아 온라인 이벤트 :: The Best Photo Spots in Your Area
로모그래피 코리아 온라인 이벤트 The Best Photo Spots in Your Area에 참여하고, 여러분의 일상 속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특별한 선물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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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프레임 속에서 ::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 디렉터의 로모매틱 110 사용기
푸드 & 라이프스타일 스튜디오 ‘차리다’의 김은아 디렉터님이 로모매틱 110으로 일상을 새롭게 기록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프레임 속에서, 두 가지 필름으로 담아낸 음식과 공간, 반려견과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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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순간을 담는 하래포토의 로모 데이라이트 현상 탱크 컬러 필름 현상
부산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하래포토가 로모 데이라이트 현상 탱크를 테스트했습니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필름을 현상하여,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과 그 아날로그 감성의 매력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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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먼저 말을 걸다: 루이스 가르시아와 로모매틱 110
사진작가 루이스 가르시아는 로모매틱 110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내고 즉흥적인 인물 사진을 담아냅니다. 친구와 낯선 이들 사이에서 포착한 그의 장면들은 조용하면서도 강렬한 울림을 남기죠. 단순한 필름 테스트로 시작된 작업은 어느새 움직임과 직관, 그리고 일상의 연결에 대한 깊이 있는 개인적 탐구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