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산소보다 사람이 더 많을 것만같은,

          복잡하고 높은 빌딩들이 늘어선 번화가 한 가운데에 있는 고양이카페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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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무슨 비밀장소냐!! 고 물으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저 울지요;ㅅ; 흗흗)

          건물의 꼭대기층, 햇빛이 한가득 들어오는 창가에서

          빈둥거리는 고양이들을 보며 마음의 평안을 되찾는 저의 비밀장소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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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찍으려는 찰나에 얼굴을 쓰윽 들이미는 녀석 때문에 재미있는 사진이 나왔네요 ㅎㅎ

          날이 따뜻해지고 햇빛이 쏟아지는 날이 되면 다시 한 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함께가실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