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가 늘 생활하고 있는 곳입니다.
집같은 곳이기도 하고, 동시에 제 생활장소이기도 하죠.
학교인데 학교같지 않고.
집인데 집같지 않은 이 곳은.
2년 전엔 저에게 눈물과 억울함을 주었던 곳이고.
1년 전엔 저에게 희망과 빛을 주었던 곳입니다.

힘들고 아픈 날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저에게 만큼은 이렇게나 많은 표정을 보여주는
'비밀의 화원'같은 곳입니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청명하기도 하고. 수줍기도 한.

저만의 '비밀의 화원'으로 한 번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