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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팁스터: 햇빛이 쨍쨍한 눈부신 여름 하늘 아래

눈부신 화창한 날에 사진을 찍을 때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인물 촬영을 할 때 어두운 그림자나 눈을 찌뿌리는 현상을 피하고 멋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로, ISO/ASA 100 이나 200 필름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주로 루비텔 2 카메라를 사용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좀 더 조리개와 셔터 설정을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촬영을 할 때 되도록이면 햇볕이 가장 밝고 쨍쨍한 정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해가 뜨고 한시간 뒤 그리고 해가 지기 한시간 전 주로 사진을 찍습니다. 이 때를 “황금 시간” 이라고 하지요. 이 때 사진을 찍는다면 훨씬 부드럽고 긴 그림자와 골드 빛 컬러들의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아침이나 오후에 촬영하는게 가능하지 않다면 저는 그늘 진 곳이나 피사체 위에 종이들을 준비하여 빛을 좀 더 분산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또 다른 옵션은 아예 반사판이나 화이트카드를 이용하여 빛을 그림자 부분으로 반사시키거나 플래쉬를 사용하여 그림자를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델들의 인물사진을 찍을 경우, 저는 모델들이 측광을 받을 수 있는 각도나 해를 등지게 하여 그들 주위에 후광이나 실루엣 효과를 만듭니다. 저는 약간 과다 노출된 사진들도 좋아하는데요. 무엇보다 빛이 렌즈로 향하게끔 하여 타오르는 듯하면서 흐릿한 꿈 같은 미학을 좋아합니다.

햇빛을 잘 이용하여 재미를 한번 느껴보세요. 이건 모두 당신이 원하는 이미지 표현을 위한 알맞은 선택이 필요할 뿐이에요. 햇빛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지요? 햇빛과 사진을 찍는 시간도 정말 좋고 행복할 거에요. 특히 인물 촬영에는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jaymeephotography님의 글을 joanna235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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