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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holo, '잣'으로 만든 핀홀 카메라 이야기

Perugina의 예술대학 재학시절, 저는 미세微細 사진세계에 푹 빠져있었고, 그것에 관한 모든 자료들을 수집했었습니다. 저의 사진과 교수님에게 물어보기도 했지요. Antonio Todini, 그는 저에게 인터넷에서 핀홀 포토그래피에 대해 찾아볼 것을 권해 주셨지요. 그리고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핀홀Pinhole은 왠지 피놀로pinolo(이탈리아어로 '잣')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이 작은 '잣'은 저의 뇌리에 깊숙히 자리잡게 되었고, 이 후 잣을 이용한 핀홀 카메라를 만들어보기에 이르렀습니다.

  • 잣을 먹고난 후에 남은 잣 씨앗의 껍데기의 한 쪽을 암실 역할을 할 공간으로 사용했습니다. 안쪽은 검정색이어야 했기 때문에 안쪽은 검게 칠했습니다. 그리고 한 쪽 면에 구멍을 뚫고, 가운데에 역시 힌홀 구멍이 뚫린 판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빛을 차단하기 위해 단단하게 잡아주는 역할로 금속 고리를 이용했습니다.
  • 암실에서 인화지를 잣 크기만큼 작게 잘라내어, 제가 이름붙인 핀홀로 카메라 안에 넣습니다. 저는 저의 엄지 손가락을 셔터로 사용했습니다.
  • 구멍에서 엄지 손가락을 떼고 구멍을 저의 얼굴 쪽으로 향하게 한 후, 플래시 불빛으로 저의 얼굴을 향하게 합니다.(조금 있으면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지요…)
  • 다시 암실로 돌아가 저의 핀홀로를 열고 인화지를 꺼내어 현상액에 담급니다. 그리고 잠시 뒤, 뭔가 인물의 형상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핀홀로는 잘 작동했습니다!
  • 스캐너로 이 작은 네거티브 이미지를 확대하고 다시 포지티브로 바꾸었더니, 이럴수가! 인물사진이 정말 거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잣’을 작동하는 미세 사진기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이 핀홀로를 기초로 졸업을 준비했고,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말장난에서 시작하여, 핀홀로 카메라는 도전이 되었고 몇 년이 지난 후에도 저는 여전히 잘 가지고 놀며 또 다른 도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핀홀 데이가 곧 다가옵니다!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이곳을 방문해 보세요.
www.pinholeday.org

francescco님의 글을 daehyun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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