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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에, 저는 제가 사랑하는 카메라들 전부를 가져올 수 없었어요. 그래서 어떤 것을 골랐냐구요. 제가 어떤 것을 가장 그리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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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이미 LC-A를 가지고 계시다면, 왜 당신은 LC-Wide 를 또 가지고 싶어하는걸까요? 지금 바로 LC-Wide가 어떻게 저에게 가장 완벽한 연인이되었는지 이야기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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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으로 떠난 광주, 그 여행 마지막날 찾았던 곳이 광주 시립 미술관입니다.
지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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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말, 서울의 도시숲을 벗어나 담양 죽녹원을 잠시 찾았습니다.
로모그래피 카메라와 함께 담아온 이곳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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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푸르르고, 가을에는 따스한 톤으로 옷을 갈아입고 겨울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제가 잠시 들렸을땐 아직 새옷을 입지 않은 나무들의 숲이 저를
맞이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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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여행을 하려고 한다면 찾아가는곳이 고속버스터미널입니다.
여행을 시작하고 끝마치는곳. 누군가와 만나고 헤어지는곳
바로, 여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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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5.8km 의 길을 따라 서울 시내를 가로 질러 한강 쪽으로 흘러 나갑니다. 눈여겨 볼 것은 관광객과 서울인들의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평온한 오아시스와도 같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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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걸어나가면 코 앞에 바다가 있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언덕에는 예쁜 벽화들로 화사한 동피랑 마을이 있고, 그 앞에는 싱싱한 활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시장이 있는 통영을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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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미국의 유명 크루즈 선사, 로얄 캐리비안에서 기존 크루즈의 모든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 최고,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거물을 선보였다. 이름하여 ‘얼루어호(Allure of The Seas)’. 그곳에 다녀온 작가 정윤희님의 글과 호라이즌 퍼팩트로 직접 담아온 박력있는 사진들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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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갈 때 보통 4 대, 5 대의 카메라를 들고 다닌답니다. 보통은 어떤 사진을 찍고싶으냐에 따라 달라지지요. 처음에는 카메라를 그냥 어께에 메는 가방에 넣고다녔었는데, 문제는 카메라가 서로 부딪쳐 손상되고 또 카메라를 찾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클래식 로모백은 두 대의 카메라밖에 넣을수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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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청춘을 노래하는 뮤지션, 가슴으로 봄을 노래하는 뮤지션 등 달콤한 수식어들로 소개되는 싱어송라이터 양양님의 LC-A+ 사진들과 사진,노래 그리고 여행이야기로 풀어보는 로모아미고스! 12월 17일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로모의 친구(로모아미고스의 스페인어 뜻) 양양님의 이야기, 들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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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은 시월의 어느 주말,
날씨 만큼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양 손에 스피너360도와 로모를 들고 올림픽 공원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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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은 여름 휴가를 다녀온 고베의 모습을 LOMO LC-A로 담아 보았습니다. 나다의 술창고 길을 따라 담은 로모그래피로 함께 여행을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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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두기만 했던 카메라가 있으신가요? 주문 버튼을 클릭할까 말까 몇 번을 망설이던 꿈의 카메라가 있으시다면, 메모하세요! 8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에서 샘플세일이 열린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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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한 휴가철을 피해 카메라를 들고 해변으로 떠나려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시원한 바다 풍경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로모그래피 카메라와 필수 아이템 TOP5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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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아래, 푸른 잔디 위에서의 달콤한 록페스티벌에서의 하루. 음악으로 충만한 그 하루를 호라이즌과 LC-A+로 추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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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볕 좋은 가을, 반짝이던 작은 섬 소매물도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