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아한 청록색의 물과 경치 좋은 절벽의 모습까지, 숨을 쉬지 못하게 할 정도의 이 탈리아의 바닷속에 위치한 이 섬은 예전부터 계속 오랫동안 환상적인 여름 휴양지로 손꼽혔습니다. 계속 읽어보시고 이 환상적인 지상 낙원 카프리섬에 대해 알아보세요, 저희 로모그래피의 새로운 라사르디나 카메라의 가장 최근에 영감이 된 곳입니다.
-
작년 크리스마스에 보다 특별한 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출시된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인 로모그래피 스피너360º 레더에디션! 독특한 질감의 이탈리아 레더를 멋지게 차려입었지만 누구나 쉽고 신나게 사용할 수 있는 개성있는 카메라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프레스의 러브콜도 예외는 아니죠!
-
게스트하우스에 가면 친근한 얼굴 그리고 새로운 얼굴들이 있다! 대학로 성균관대 정문 근처에 위치한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숙소 봉 하우스. 벌써 6년째 이어져 오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엮어진 인연은 참으로 오묘하고도 즐겁다. 다양한 취향과 국적이 믹스된 이곳은 여행을 하는 자들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들이 쉬어가는 쉼터이자 숙소로 즐거운 인연들이 쉽게 쉽게 엮여간다. 그 속엔 소소하지만 참 재미있는 추억들이 쌓여간다.
-
2주전 사진과 산책 그리고 갤러리라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15명이 모여 서울시에 위치한 다양한 아트갤러리 투어에 나섰답니다. 매서운 바람에도 거뜬하지 않고 셔터를 눌러대던 참가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 날 함께 동행한 스탭이 담은 사진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합니다. 모든 사진 오른쪽 상단의 '모든 사진 보기'를 클릭해서 감상해주세요 :-)
-
마음에 쏙 드는 예술작품을 카메라에 자유롭게 담고 싶으셨던 적 있으시죠? 갤러리와 미술관에서의 순간들을 필름 사진으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로모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총알같이 마감되었던 지난 시티투어 버스 투어에 이은 2탄!!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살펴봐 주세요.
-
가끔 가장 인기있는 사진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은 아니죠.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요?? :)
-
2층 버스 높이에서 서울 도심을 천천히 한 바퀴 여유있게 둘러보는 일. 서울에 살면서도 해보지 못한 사람이 많을거에요. 지난 1월 21일 15명의 내외국인 로모그래퍼들과 함께 떠난 로모투어! 그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2월에도 또 다른 로모투어가 있을 예정이니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벤트 섹션을 매일 체크해 주세요!
-
서울의 관광 명소를 알차게 둘러보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한 시티투어버스, 많이 보셨죠? 하지만 서울에 거주하면서도 서울의 아름다움을 아직 잘 모르시는 아날로그 러버들을 위한 특별한 촬영 워크숍, 시티투어버스와 함께 하는 고궁탐방 로모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아직 로모그래피 카메라가 없으신 분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자세한 내용을 아래를 살펴봐주세요 :-)
-
로모 LC-A+를 갖게된 이후로 나는 로모카메라와 그 기원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2011년 여름, 러시아로 여행을 갈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생기자, 나는 주저없이 로모 LC-A의 탄생지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
제가 처음 Coffeest Cafe에 대해 블로그에서 읽었던것은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여행자들이 여행 전에 꼭 방문하는 discoveringkorea.com 에서 였습니다. 카페스트는 제 투어 목록에 있는 카페 리스트 중 한국 최고의 카페 입니다.
-
고전영화 혹은 프랑스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보았거나 이름을 들어보았을 '녹색광선'을 이제는 홍대의 어느 골목길에서 만날 수 있다. 수제버거를 맛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시작되었다가 메뉴 개편과 또 다른 공간활용으로 새로워진 녹색광선, 그 곳에서 지난 주 처음 열린 재미난 '옥상마켓'에 로모 LC-Wide와 함께 다녀왔다.
-
LC-A+로 로모그래피 스탭과 요조님이 직접 담은 북촌한옥마을 출사 풍경, 그 두 번째 이야기.
-
설렁설렁 걸어나가면 코 앞에 바다가 있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언덕에는 예쁜 벽화들로 화사한 동피랑 마을이 있고, 그 앞에는 싱싱한 활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시장이 있는 통영을 담아왔습니다.
-
저는 여행을 갈 때 보통 4 대, 5 대의 카메라를 들고 다닌답니다. 보통은 어떤 사진을 찍고싶으냐에 따라 달라지지요. 처음에는 카메라를 그냥 어께에 메는 가방에 넣고다녔었는데, 문제는 카메라가 서로 부딪쳐 손상되고 또 카메라를 찾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클래식 로모백은 두 대의 카메라밖에 넣을수가 없었죠.
-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다리에 집착합니다! 그것도 특히 제 발에 말이지요! 아마 많은 로모그래퍼들이 자신의 발 사진을 찍을 거에요. 제가 왜 이토록 발 사진을 열심히 찍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
우리는 1박 4일의 힘든 일정으로 오사카 국제항을 통해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한번쯤 다녀가 볼만 한 곳이었습니다. 우리 여행의 기록을 여기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