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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는 여러분에게 첫번째 로모키노 스페셜 에디션을 안겨드리기 위해서 MUBI와 협력해왔습니다. 5월 24일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 열리는 영화시사회겸 런칭파티에 오셔서 이 번 콜라보레이션을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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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엉클분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태국 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과 로모그래피가 만났다! 로모그래퍼는 물론 영화마니아들이라면 놀랄만한 소식!! 자세한 내용을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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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필름을 사용한적이 없으시다 구요? 그렇다면 당신은 이것이 얼마나 사용하기 쉬운지 모르고 계실 거에요 정말로, 당신이 아날로그 사진이 처음이시라면, 이것이 아마도 가장 쉬운 과정일거에요. 계속 읽고 조금 더 알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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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모그래피 오르카 110필름은 출시되자마자 거대한 파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오르카에 대한 모든 것을 한곳에 모아 여러분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르카가 뭔지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잘 찾아오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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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레드스케일 필름을 사용해도 붉은 톤이 지나치게 되지 않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노란색이나 골드의 결과를 강조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 방법이 도움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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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라 사르디나에 이어 5월은 로모그래피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35mm 무비메이커
로모키노 의 달!! 반짝이는 5월을 사진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무비로 추억해 보세요.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이 여러분께 소중한 선물도 준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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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주, 우연한 곳에서 아날로그적인 것들을 보게 됩니다. Anthropologie의 빈티지한 작품들이, 여기 판매용 카달로그에도 가득합니다! 바로 다음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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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로모그래피의 계절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새로운 식구들이 무더기로 등장합니다! 이유없이 우울한 목요일 저녁,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면서 미리 여름을 맞이해요! 여름냄새가 물씬 풍기는 음악과 사진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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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부활한다고 살짝 귀띔만 해드렸었죠? 4월 12일 이유없이 우울한 목요일 저녁,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는 1940년대를 풍미한 신나는 스윙뮤직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아이콘인 코카콜라와 보드카, 맥주도 물론! 잔뜩 쌓여있었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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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날씨가 유난히 좋았던 날, 11명의 로모그래퍼가 필름통 사냥에 나섰습니다! 로모그래피 스탭이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두두두두 달려가시던 참가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스탭들도 덩달아 신이 났지요! 혼자 오신 분도, 필름 카메라를 처음 써보신 분도, 한국말을 못하는 외국분도 모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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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로모그래피의 로모랩 서비스가 정식 론칭되었습니다. 어떤 필름이든, 어떤 포맷이든, 어떤 카메라를 사용한 필름도 로모랩에서는 모두 가능합니다. 로모랩 출시 기념 이벤트에도 함께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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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우리는 거리에서 낯선 사람의 사진을 찍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우리의 창작성을 표현하고 일상생활의 광경을 공유하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됩니다.
대부분의 나라는 사적인 장소들을 제외하고는 길거리에서 사진 찍는 것을 금지하는 법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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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tzer를 이용한 다중 노출도 재미있지만, 다양한 자작 다중노출 툴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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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모그래피의 아름다움이 탄생하는 순간을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에서 함께 해주세요! 4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스윙 뮤직과 함께 하는 런칭파티,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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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쌀쌀한 4월 초, 여러분은 무엇을 기다리시나요? 등이 따뜻한 공원에서 좋아하는 친구들과의 봄 피크닉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 손! 그 날 그 기억을 여러분의 필름 카메라에 소중히 담을 수 있는 필름을 미리미리 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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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에서 가까운 극장에서 흑백 무성영화 '아티스트'를 보고 난 후 다함께
로모키노 흑백무비를 촬영해 보는 워크숍이 2주간 열렸답니다. 총 3팀이 만든 3가지 색의 로모키노 흑백무비를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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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A+를 쓴지 사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저는 늘 뷰파인더 뒤에서 제가 바라볼 수 있는 것들을 담아내었죠. 친구들, 풍경, t일상적인 것들 그리고 추상적인것들 등 등등.. 그러나 작년 저는 LC-Wide 를 샀습니다. 그 이후로 제사진에 자꾸만 새로운 얼굴이 찍혀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냐고요? 바로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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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키노 스코프 세트를 사지 않은것에 후회하신적이 있으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부터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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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이 지난 필름으로 사진을 찍는 건 항상 모험하는 거죠. 뜻밖의 결과물을 예상한다면 여러분은 매일 기뻐할 거예요. 결국 그게 중요한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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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골든 글러브를 포함한 영화 시상식에서 최다부문 수상하고 있는 아티스트라는 영화를 보았어요. 이 영화의 특별한 점은 바로 무성영화라는 거예요! 놀랍게도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아티스트를 보는 동안 로모키노가 생각나더라고요! 그 이유가 여기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