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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시나요? 여행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저희는 Kanoa Zimmerman씨의 멋진 흑백 수중 사진을 찾았답니다! 저희 여름도 이렇게 멋졌으면 좋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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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집에 굴러다니는 매니큐어로 카메라를 멋있게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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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이 가장 최근에 그의 영화를 로모키노로 찍었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 그리고 그 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상영될 것이라는 소식은요? 이 이야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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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의 열 가지 수칙: 어떠한 규정이나 룰에 대해서도 걱정마세요... 왜냐구요? 자, 이 간단한 아이디어들이 당신의 창조성을 자극시켜줄거예요! 그것들은 아카데믹한 구성의 룰을 넘어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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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로 이것은 어떤가요? 사진가 Dabe Alan는 그의 세션들을 타투 아티스트 Tony Touch와 함께 기록하기로 했어요. 그가 난해하게 잉크로 새긴 심볼릭한 카메라와 필름 디자인을 이용해서요! 아날로그 카메라 + 타투 + 저속 촬영 비디오 영상물들=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 아래의 멋진 클립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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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아티스트 Janne Parviainen가 포스트 프로세싱 없이 창작한 뼈 없는 라이트 페인팅을 만들었네요. 빛나는 해골들이 숲 속에 숨어있는 모습과 히치하이킹 하는 모습이 정말 으스스하지만, 눈길을 돌릴 수가 없군요. 그럼 예술가의 일화를 읽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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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저의 LC-A+ 카메라를 짙은 빨간색으로 바꾼 말도 안 되는 생각을 가졌는지에 대해 배워보세요. 빨간 LC-A+ 를 가지길 원하시면 설명을 계속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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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tzer를 이용한 다중 노출도 재미있지만, 다양한 자작 다중노출 툴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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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아티스트는 인간의 해부 단면도를 특징으로, 종잇조각들을 말아서 흥미로운 걸작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럼 그녀의 놀라운 작품들을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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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계 아일랜드인 아티스트 Inge Jacobsen은 사진에 독특하면서도 유니크한 무언가를 했는데요, 바로 바느질을 하는 겁니다! 수선이 필요한 게 아니라, 실과 수를 놓아서 평탄한 이미지에 치수와 감촉을 확실하게 부여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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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아티스트 Cai Guo-Qiang(차이 구어 치앙)의 다이아나 F+의 새로운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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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35mm 필름 조각들이 있다면 버리지 마세요. 북마크를 만드는 쉽고 빠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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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전체를 덮기 위해 카메라 몇 개가 필요할까요? 계산하기 복잡하다구요? 하하 밴 표면을 계산해서 평균 카메라의 형태와 사이즈에 의해 나누는 작업과 관련된게 아니라구요. 어떤 이가 이 일을 했고 몇 개의 카메라를 쓰게 된 건지 알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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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사진과 산책 그리고 갤러리라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15명이 모여 서울시에 위치한 다양한 아트갤러리 투어에 나섰답니다. 매서운 바람에도 거뜬하지 않고 셔터를 눌러대던 참가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 날 함께 동행한 스탭이 담은 사진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합니다. 모든 사진 오른쪽 상단의 '모든 사진 보기'를 클릭해서 감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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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유명한 예술 작품을 재현하는 게 트렌드가 되고 있어요. 이러한 특색에서 바비인형은 역사 속에서 가장 우상이 되는 작품에 포함된답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플라스틱 판타스틱 뮤즈의 다재다능함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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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가 모델포즈를 잡는 걸 보면 굉장히 신선합니다. Harper Bazaar의 뮤즈, 줄리앤 무어가 클래식한 여성의 포트레이트에서 아티스틱한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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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드는 예술작품을 카메라에 자유롭게 담고 싶으셨던 적 있으시죠? 갤러리와 미술관에서의 순간들을 필름 사진으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로모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총알같이 마감되었던 지난 시티투어 버스 투어에 이은 2탄!!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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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들은 우리의 주변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곤 하지요. 모든 것이 다 피사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사진으로 보여질 이미지는 이미 존재하지만 어떻게 그것들을 발견하고 표현하는지는 우리의 몫이랍니다. 가끔은 낯선 사람도 피사체가 될 수 있는데, 사진으로 담아내기 쉽지 않아요. 이런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다면 제가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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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같이 작업한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말레이시아 일러스트레이터들 중에 ilovedoodle님이 (당연히 낙서를 좋아하는 분이시지요) 끼를주체 하지 못하시고 로모그래피
스프로킷 로켓 화이트 에디션에 낙서(?)를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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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루시아의 보석, 메스키타. 솔직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거길 갔을 때, 저는 코르도바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어요. 듣기로는 가치 있는 여행이라는데 전 왜 그런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