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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덩어리나 더 큰 덩어리를 여러분의 커피에 빠뜨리면 어떻게 되나요? 지저분한데다가 더러운 커피 자국? 아마 그럴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이 포토그래퍼 Jack Long이라면, 이 액체의 보복은 사진 주제로 매혹적이고 훌륭한 재목이 됩니다. 바로 고속촬영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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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친구'이자 라 사르디나 버지니아 에디션을 장만하면서 새롭게 로모그래피에 입문한
jolielaide84와 함께 삼청동을 거닐던 그날, 고소한 커피향이 이끌려 들어간 한 카페. 어린시절 시골집을 떠올리는 향수어린 분위기와 부드러운 커피맛에 반해 쉬 나올 수 없었던 그곳. 그곳에서 저랑 커피 한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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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온라인 매거진, 특히 다양한 서울의 장소들을 활발하게 사진과 글로 소개해 주시는 커뮤니티 멤버 hey_springtime님이 2월 한 달간 로모그래피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들로 촬영한 사진들로 개인 사진전을 엽니다. 창덕궁 바로 옆 카페, 동네커피에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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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멀지 않은 곳에 편의점 옆 작은 꽃집과 함께하는 'Letter from Home' 이 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길을 걷다 창가에 줄지은 화분을 보게 된다면이 곳을 꽃가게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면 팬케이크와 커피, 와플의 향기가 여러분을 유혹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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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어로 달콤한 공간/집을 의미한다는 카라멜플라츠. 북유럽의 가구, 꽃과 커피/차 그리고 사진 전시가 있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로모그래퍼,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곡동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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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하얀 호랑이와 판다를 삼층의 건물아래서 발견한다면 어떠할까요?
물론 들어가겠죠?
삼청동의 쥬 커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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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분위기 보다 커피의 맛을 우선시하는 이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한 곳, 폴 바셋은 최근 광화문 사거리 근처에 폴 바셋 신문로점을 오픈했다. 커피 맛만으로도 이 곳을 일부러 찾아갈텐데 탁 트인 창과 언제나 반겨주는 친절한 스탭들이까지있는 커피전문점이라 광화문 근처에만 가도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들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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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에서 가장 잘 알려진 클럽에스프레소 길 건너 편 2층. 찾기는 굉장히 수월한 편인데 산책하다 눈에 띄어 무작정 들어갔던 곳. 쉬크한 주방장(?)의 뚝딱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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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Coffeest Cafe에 대해 블로그에서 읽었던것은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여행자들이 여행 전에 꼭 방문하는 discoveringkorea.com 에서 였습니다. 카페스트는 제 투어 목록에 있는 카페 리스트 중 한국 최고의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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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맥주, 공연, 세미나, 강연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홍대의 카페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실속있는 시간을 보내며 커피 혹은 맥주를 맛 볼 수 있는 곳, 살롱드팩토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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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경대 앞의 볕이 잘 드는 한적한 골목 일층건물에 중화슈퍼와 커피숍이 사이좋게 자리하고 있다. 커피숍의 이름은 "오늘도 커피 볶는 집". 내가 알기로 부산에서 가장 맛있고 다양한 커피를 저렴하고 또 푸짐하게 마실 수 있는 로스터리 커피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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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까지 (2주 연장합니다!)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에서 아메리카노를 50% 할인된 1,500원에 제공합니다. 쾌적한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작업하시거나 로모친구들과 만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부담없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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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는 까페 공간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름 처럼 갤러리와 제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공간은 물론 음료를 즐기는 까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료를 즐기며 로모그래피의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를 방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