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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컬러 타이거 110: 컬러를 지배하다

110포맷 카메라를가지고있다면, 컬러타이거 110필름은 사야만하는리스트에요. 컬러타이거 110은 즐거운 옛향수를 일으킬듯한 색감을지닌, 구매한걸 절대 후회없게만들어줄 필름이에요.

로모그래피가 110필름을 다시만든다고 말한이후에 저는 쭉 컬러타이거 를 기다리고있었어요. 언제살지가 문제였지, 살까말까하는 고민을 하지는 않았어요. Paypal에 쓸수있는 제 수중에 잔여금이 좀 있었을떄, Minolta Weathermatic-A를 2달러로 eBay에서 구매했었어요.

제 첫 110필름롤을 찍기를 무척이나 기대했어서, 근처의 로모그래피숍으로 향했어요. 그리고 당장 찍어보았지요… 이건 서부 할리우드에위치한 로모그래피 갤러리스토어에서 제가 찍은 첫 작품이에요.

그리고나서 이 사진은 도로로가서 40MPH의 교통체증이있는 시간대에 찍은거에요.

그리고는 다운타운근처에있는 MacArthur 공원에서 멈춰서서 제 이목을끄는 무엇이든 마구 찍어댔어요.

정말 눈따갑고 더운날이여서 먹을거랑 마실것도 좀 가져왔었어요.

또 이건 제가 걸어다닐떄 찍은 사진들이에요

저녁늦게

사진찍고나서 제 첫 110롤 작품들을 볼때까지 기다릴수조차없었어요. 작품들을받았을때 정말 행복했었어요. 빈티지한듯한듯이 보이는색감은 뭐라말로표현할수없어요. 35mm카메라에서 여태까지 이런것을 볼수없었어요. 색감은 아주 예쁘게 나왔고, 이것은 여태까지의 다른사진들과 겹치지않는 개성있는 특징의 사진을 만들어냈어요. 만약 110색 필름을 찾고있다면, 이 필름 정말 추천할게요.

*Minolta Weathermatic-A review coming soon. ☺

joush님의 글을 soyoung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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