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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로모필름이에요! 적극적이고 에너제틱하면서도 부드럽고 조화를 이루는 경향이있어요! 이 탁월한 필름은 폭발적인 색을 제공합니다. 120 포맷 카메라에서 로모그래피 X-Pro Slide 200 ISO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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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전에는 선뜻 다가오지 않았던 스피너360의 매력, 2011년 가을의 친구들과의 휴식으로 학교앞에 나가 찍었던 사진들과 남산에 올라가 서울을 모두 담아낸 사진들까지! 평범한 나마저도 즐길 수 있는 스피너 360이라면 여러분도 충분히 빠질 수 있는 매력의 카메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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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로모키노의 런칭과 동시에 구매! 그리고 개봉기 개봉기와 로모그래피의 컬러네거티브 ISO400필름으로 촬영한 무비와 유통기한 4년 지난 코닥 엘리트크롬 ISO100 슬라이드 필름을 사용해 찍은 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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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필름은 제 사진에 빛과 적당한 붉고 핑크빛 심지어는 보라빛의 색감을 표현해 주었어요. 제가 느낀 건 이 필름이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특별한 사람과 함께 찍는다면 더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모든 사진들에 쉽게 완벽한 장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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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필름인 로모그래피 Redscale XR 50-200 가 어떤 결과를 내게 될지 궁금하시않으세요? 한번 보시고나면... 아마 놀라시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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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밖으로 나가서 베스트 장면을 찍을 준비가 되셨나요? 이 35mm 컴팩트 카메라를 챙겨들고 라 사르디나의 경이로움을 위해 준비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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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키노 리뷰: 진짜배기 로모영화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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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모그래피 제품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을 들었을 때 저는 너무나 흥분해있었어요. 저는 놀라운 패키지를 받았고 이는 4-50년대의 멋진 느와르 영화를 떠올리게 했어요. 이 이름을 보자마자 저는 바로 제 어린 시절이 떠올랐고, 슈퍼 8로 촬영된 모든 가족영화들이 떠올랐어요. 저는 이 놀라웁고 멋진 박스를 열어보았고 거기에는 - 겨우 25밀리미터짜리 작은 렌즈의 미스테리한 가벼운 검은 상자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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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의 힌트와 밝고 빠르고, 플라스틱에 회색과 검은색으로 된 Nikon N65는 모두에게 모던하고 콤팩트하며 다정다감한 카메라입니다. 이건 초보자와 앞서가는 사용자들을 위한 완벽한 피팅 카메라입니다. 저렴한 건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카메라들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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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사르디나가 출시됐을 때, 이를 광고하기 위해 엄청난 광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라 사르디나가 모두의 주목을 받을 가치가 정말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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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앵글, 엄청난 성능의 플래시, 펑키한 외관, 저렴한 가격! 와이드 앵글 렌즈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렇다면 라 사르디나가 첫 시작을 도울수 있는 최적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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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와 실내에서 찍기 좋은 필름이에요! 약간 그레이니하고 걸치지만, 분위기가 좀 좋은 사진을 만들어요. 흑백으로 사진을 안 찍어보셨다면, 이 필름은 흑백을 처음 시작하시기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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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샷에 사랑... 라 사르디나와 험난한 로맨스. 누가 참치캔을 모델로 한 카메라가 이렇게 섹시하고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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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르디나 메탈에디션의 성공의 여파는 의심 할 여지가 없었고, 그런 그녀를 이태리판 보그의 표지모델로써 보는 것은 저희를 굉장히 뿌듯하게 했지요
좀 더 읽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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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레드스케일 XR 감도50-200 35mm 필름 리뷰, 그리고 사진들로 좋은 점과 별난 점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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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동안 쓰던 디지털 카메라를 뒤로 하고, 필름사진이 돌아왔습니다. 디지털 감지기가 담아낸 차갑고 다소 거리감있는 이미지들은 어쩐지 재미있고 뭉클한(흐릿하기도 한)사진들이 나오도록 길을 열어줍니다. 때론 예상치 못한 사진들이 나오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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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로모그래피에서 만든 두 가지의 35mm필름에 대한 간략한 스토리 혹은 리뷰입니다. 또한 두 가지 필름 중 어떤 것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필름으로 선택되었는지에 대한 글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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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v4 와 레이디 그레이 흑백필름이 만나면 어떤느낌일까요? 함께 확인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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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던 중 그래피티로 쓰여진 '아름다움이 길이다'라는 문장을 발견했습니다. 이 문구를 발견한 날은 로모그래피 X 텅스텐이 출시된 날이었어요. 저는 이건 운명이라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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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는 어느 곳이든 카메라를 가져가지는 않는 것은 로모그래피의 죄악이지만 열쇠, 노트 그리고 비상 약들과 당신의 소중한 카메라들을 함께 보관 할 하나의 가방을 찾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로모그래피 크라임이죠! Lomography TPE Sidekick과 함께 그동안 느꼈던 불편함으로 부터 벗어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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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진은 항상 그레이니 하다. 하지만 E100G는 햇빛 밸런스 위한 세밀한 그레인 슬라이드 필름이기 때문에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