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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Own: Sannah Kvist의 포토시리즈

우리가 당신과 당신의 모든 소지품들을 함께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본다면, 이 모든것들이 다같이 하나의 프레임안에 들어갈수있다고 생각해요? 스웨덴 사진작가 Sannah Kvist는 그녀의 친구들에게 이 사진을 찍게헀는데, 여기 사진들 좀 보세요!

Image by Sannah Kvist

이 시리즈들은 “All I Own”이라고 불리고 간단한 주제를 나타내요: 참가자(모두들 8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이에요)들은 자신의 모든소지품들을 포함한 스크립쳐를 만들어달라는 Kvist의 부탁을 받았어요.

결과는 정말 놀라웠어요. 우리는 실제로 쓸모없는 물품들을 소지하고있지않는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요, 이 사진들을통해 우리는 이들의 소유품을 훝어보게되었어요. 우리는 이 사람들의 인생의 주제를 추측하게만들었고요, 이 소유품들을 통해서 이들 개개인의 성격을 알게되었어요.

어때요? 당신과 당신의 모든 소유품들을 함께 찍는 도전을 하고싶어요? 어떻게생각하는지를 말해주세요!

이 기사의 출처는 Lost at E MinorSanna Kvist’s website 입니다.

geegraphy님의 글을 soyoung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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