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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러브 스토리

45년 전, 미국에서는 서로 다른 인종의 두 사람이 결혼에 하는 것은 불법이었어요. 리차드러빙과 밀드레드 러빙, 뉴욕에서 열린 이 전시회는 두 사람의 결혼을 서류로 입증했어요. 이들의 결혼은 그 법과 미국을 영원히 바꿔놓았죠.

icp 의 사진들.

불과 45년 전, 1960년대의 미국은 지금과는 판이하게 달랐답니다. 미국의 16개의 주는 아직도 타인종간의 혼인을 금지하고 있었어요. 인종이 다른 두 사람의 결혼은 불법이었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1967년, 미국 대법원은 백인이었던 리차드 페리 러빙과 아프리칸 미국인과 북미 원주민 후손인 그의 아내, 밀드레드 러빙의 사건을 숙고하였답니다. 이 사건은 역사를 변화시켜놓았어요- 게다가 LIFE 사진작가인 그레이 빌렛에 의해 사진으로 포착되었지요. 그 흑백 사진들은 이제 국제 사진센터에 전시 될 예정이에요.

밀드레드와 리차드, 그리고 그들의 세 아이들인 페기, 시드니, 도날드가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스무장의 사진들은 부드러움과 가족의 성원을 보여줍니다. 버지니아에 위치한 그들 집 근처의 들판에서 뛰어 놀거나, 부모님과 소파에 앉아 비밀을 나누는 것 처럼 더 없이 행복한 그 아이들이기에, 그들의 부모 얼굴에서 묻어나오는 고난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들의 부모님이 앞 현관에 놓인 의자에 앉아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목격 됩니다, 왠지 걱정에 시달려 있는 듯한 모습으로요.

그리고 이것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예요- 8년 전, 이 커플은 어떠한 백인도 백인이 아닌 자와 결혼 할 수 없다는 1924년의 인종 보존 법률을 피하기 위해 콜롬비아 구역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버지니아로 돌아왔을 때, 경찰은 한 밤중에 그들의 방으로 침입해서 그들을 잡아갔지요. 그 부부는 1959년다른 인종 간의 출산 죄로 각각 1년 동안의 선고형을 받았고 버지니아를 떠나는 조건으로 25년간 유예되었어요. 그들은 콜롬비아 구역으로 이사를 가서 그들의 범죄 경력을 지우기 위해 기나긴 법적인 싸움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정당화시켰지요. 장로교 교인들과 로만 카톨릭 교회들과 구두적인 지지를 받아 러빙부부는 싸움에서 이겼지요- 대법원은 1967년 버니지아에서 당시 위법이었던, 다른 인종간의 출산을 반대하는 법의 이름을 부여해야 했구요. 거기엔 이런 결정이 쓰여져 있어요: ‘결혼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중 하나이며, 우리의 존재와 생존에 필수적이다. ’이러한 법규와 범주들에 구현된 인종 유형에 따라, 지지할 수 없는 근거에 기반해 이 근본적인 자유를 부정하는 것은, 너무나도 직설적으로 14번째의 미국 헌법 수정 조항의 중심 부의 평등 원리를 파괴시키는 것으로써, 이는 정당한 법의 절차 없이 모든 주의 시민들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다.’
그 판결 이후로, 다른 인종간의 결혼수가 조지아에서만 단독적으로 448 퍼센트의 증가율을 보였지요.

2007년, 그녀의 남편이 죽고 난 뒤 32년 후, 러빙 부인은 그 다음해에 돌아가셨답니다. 동성 결혼 지지에 힘입어 서술이 발표되었을 때요. 그녀는 말했어요:‘제가 리차드와 우리의 결혼 생각을 하지 않고 사는 날은 하루도 없어요. 그리고 얼마나 그것이 제에게 의미가 있는 지 몰라요. 저에게 소중한 사람과 결혼 할 수 있다는 자유가 있다는 것에요. 다른 이들이 그를 저와 결혼하기엔 “잘못된 사람” 이라고 믿었어도요. ’저는 모든 미국인들이, 어떤 인종과도 상관없이, 어떠한 성별이건 간에, 그들의 성적 기호를 가지고 있건, 결혼 할 자유는 똑같이 주어져야한다고 봐요. 저는 아직도 정치적인 사람이 아니예요,그러나 저는 자랑스럽게 제가 리차드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의 이름이 법정 사건에 올라서 사랑,서약,공평함,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흑인이건 백인건, 젊든 늙었든, 게이이건 아니건간에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족을 필요로 해요. 저는 결혼하는 모든 이들의 자유를 지지해요. 그것이 사랑하는, 그리고 또 사랑하는 것에 대한 전부이지요.’

만족스러운 가족 생활과 법과 벌어진 격투에 관한 사진들은 감독 낸시 버스키에 의해 발굴되었어요. 그녀가 그 커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동안 말이죠. 1월 20일 부터 5월 6일까지, 20장의 프린트들이 뉴욕 시티에 있는 국제 사진 센터에 전시될 거 예요. 그 사진들은 러빙가족들과, 그리고 그레이 빌레 사유지를 통해 빌린 것이지요.

남아프리칸 태생인 빌렛 (1927–2000) 은 그의 재직기간인 17년 동안 가장 가슴 아픈 포토 에세이를 써낸 LIFE 매거진의 작가 중 한 명입니다. 그와 그의 아내인 작가 바바라 촘스키 빌렛은 The Lash of Success(1961년작)을 비롯해 최초로 잡지상 가장 질적이고 심층적인 이야기들이 담긴 협작품을 만들었지요. 어느 한 남자의 부와 성공의 여행을 바라보는 내용이 담겨있지요. 일년에 걸쳐 연구된 버몬트에 사는 레비 스미스 가족(1996년작)은 50페이지 분량 가치를 지닌 연재물들입니다. 빌렛은 또한 다른 두 권의 책도 출판했어요: Those Whom God Chooses (New York: Viking Press, 1966) 과 Blood River (New York: Everest House, 1982)이지요.

이 전시회는 시 의회와 협력 중인 뉴욕시티 문화관련 부서와의 공공자금을 가능하게 만들었지요.

ICP 국제 사진 센터
1133 Avenue of the Americas at 43rd Street
New York, NY 10036
전화: 212.857.0000
이메일: visit@icp.org
1월 20 – 5월 6일, 2012

영업시간:
화–수요일: 10:00 am–6:00 pm
목–금요일: 10:00 am–8:00 pm
토요일–일요일: 10:00 am–6:00 pm
문닫는 날: 토요일
문닫는 날: 새해, 1월1일;
독립기념일 7월4일;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12월25일

rosebud82님의 글을 alice_longstock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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