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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로모아미고스 hodachrome, 로모 LC-A+로 찍은 그의 사진 이야기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로모를 통해 모든 커뮤니티 멤버를 알게되면서 적어도 한번 쯤은 LC-A 스타, hodachrome님의 초현실적인 다중 노출 사진들을 접해보셨을 겁니다. 하늘을 튀어오르는 돌고래, "창조적" 풍경들, 그리고 관람차 사진들은 우리가 그 본연의 모습을 잊고 사진의 신을위해 만든 기념물로 생각할 정도로 너무나 훌륭하고 아름답기까지합니다. 로모아미고 hodachrome님이 우리들을 미소짓게 하는 환상적인 사진을 어떻게 촬영하고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 보도록해요!

이름 : 호다카 야마모토(Hodaka Yamamoto)
로모그래피 아이디: hodachrome
지역 : 기후, 일본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직업이 무엇이며 관심사는 어떤 것인가요?

저는 일본 기후 현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고요하고 조용한 지역입니다. 현재 제가 가장 관심있는 것은 전 세계에 저만의 사진 전시회를 여는 거에요. 가능한한 많은 사람들에게 제 사진을 보여주고 싶거든요.
너무 큰 꿈이긴 하지만 일단은 우리나라(일본)부터 시작하려구요!

로모그래퍼가 된지 얼마나 되었으며 어떻게 커뮤니티를 알게되었나요?

약 6년전. 제가 LC-A를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 인터넷상에서 로모그래프와 LC-A에 대해 많이 공부했고, 이 커뮤니티를 알게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사진들을 보며 많은 자극을 받았고, 이곳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아직도 배우고 있는 중이고요.

*2 문장으로 LC-A+를 표현해주세요. *

무한한 가능성, 그것은 단지 카메라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필름들, 현상 방법, 독특한 도구들,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에 의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그 가능성을 찾아나가려고 노력할 거에요.

항상 완벽하고 마치 꿈같은 다중 노출을 찍는데요. 어떤 식으로 촬영을 한건지 궁금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 물론 저도 아니고요. 항상 말하지만, 사진에 대해 지식 또는 스킬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로모그래퍼로써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내, 집중력 그리고 약간의 운 이라고 생각해요.
이것들이 겸비되면, 사진의 신은 분명 우리에게 미소를 지어줄 거에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마음에 드는 장면은 가능한한 많은 같은 사진을 찍는 편이에요. 때로는 오직 한 장소에서만 한 롤을 다 써버릴 때도 있어요! 그 중에서 나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사진 한 장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저는 “일생의 단 한번뿐인 만남”이라는 뜻을 지닌「一期一会」 일본 속담을 항상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다중노출 이외에 LOMO LC-A+로 어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나요?

저는 사진을 찍을 때 다중노출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좀 대답하기 어렵네요. 지금은 「필름 양면 노출(EBS)」라고 하는 스타일로 작품 제작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아요. 이것도 다중 노출의 일종이긴 하지만… 그리고 장노출, 이것도 좋아하는 테마 중 하나에요. 사진의 가능성을 제공해주는 재미있는 촬영 방법이죠. 다중 노출과 관련된 각각의 사진 촬영 기법을 정말 다알고 싶거든요. 전 다중노출(MX)를 너무 좋아해요!

어떤 계기로 LOMO LC-A+를 구입하여 사용하게되었나요?

처음에는 친구의 권유로 LOMO LC-A를 알게됐죠. 그게 바로 로모그래퍼로써 hodachrome의 시작이었어요. 이 카메라로 흥미롭고 특이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 초기 LOMO LC-A를 샀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사진 찍는 것이 재미없었어요. 생각해보면 SLR 카메라를 그때까지 메인으로 사용해왔기 때문이었던거 같아요. 새로운 사진의 스타일에 익숙해 질 때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LC-A+를 사고 다중노출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로모그래피의 가능성에 사로잡히게 됐죠.

촬영 중에 몬가 재미있거나 이상했던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제 사진중에 대부분의 것들은 계산된 것이지만, 사진에 빛샘이나 되감김 문제등 예기치 못한 사고가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가끔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때도 있어요. “지옥의 천사들(Hell’s Angels)”과 “불속의 관람차(Wheels on fire)”가 대표적인 사진들이에요. 항상 계산적인 제게 이 방법을 좀 자제하라는 일종의 경고 신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이런 류의 사고는 환영이죠. 항상은 아니지만요.

만약 Lomo LC-A+로 살아있든 죽었든 상관없이 어떤 사람(혹은 가상의 것)도 찍을 수 있다면, 누구를 찍고 싶으세요? 그리고 그 이유는 몬가요?

고대 일본 샤먼 여왕 "히미코"를 선택합니다. 확실한 역사적 자료가 없는, 일본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여성 중 하나에요. 그녀는 샤머니즘과 주술을 사용하여 나라를 통치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제가 사진을 찍는 데 있어서 최고의 모델이죠! 주술을 하고 있는 서정적인 그녀의 뒷모습을 역광으로 담고 싶어요. 필름은 레드스케일이 좋겠어요. 분명 그녀도 기뻐할 거에요, (아니면 죽을지도 몰라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Lomo LC-A+ 사진을 알려주세요!

어려운 질문이군요. 제 사진에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아요. 굳이 한 장의 사진을 골라야 한다면, 「돌고래 하늘(Dolphin Sky)」을 선택하겠어요.
이 사진을 찍는데 있어서, 좋은 결과를 위해 필요한 모든 요소, 즉 인내심, 집중력, 기술, 그리고 운이 정말 다행히도 잘 작동해 주었어요! 성공하기 정말 어려운 사진이었지만 도전할 가치가 있는 사진이었죠.

Dolphin Sky

앞으로 Lomo LC-A+로 도전해보고 싶은 기술이 있나요?

LC-A+로 천체 사진을 촬영해보고 싶어요. 희귀하고 재미있을꺼 같아요. 지난 겨울에 계획한거지만 아직 기술을 깨우치지 못했어요. 가능하다면 컬러 적외선 촬영도 하고싶어요.
저는 아무도 도전해 본 적이 없는 아주 멋지고 참신한 사진에 도전하고 싶어요.

Hell’s Angels

앞으로 Lomo LC-A+를 사용할 분들에게 한마디 조언 부탁할게요!

우리에게 지식과 기술이 물론 중요하지만, 우선은 순수하게 아나로그 사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생각없이 찍으세요!” 그리고 " 가끔 잠깐 생각하세요", 더 나은 사진을 위해.

Wheels on fire

hodachrom님의 로모홈 에서 더 멋진 특별한 사진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사진들 외에도 많은 그의 로모그래피 친구들도 볼 수 있습니다. 꼭 체크해 친구가 되어보세요!

Lomo LC-A+ 는 굉장한 기능을 가진 카메라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자동 노출, 늘어난 ISO 범위, 그리고 다중, 장 노출 가능. 스플리쳐 를 함께 사용하면 hodachrome님이 찍는 상하로 다른 이상한 사진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자신만의 Lomo LC-A+를 가져보세요!

kyonn님의 글을 jolielaide84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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