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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의 주인공 일라이저 우드의 로모아미고스!

영화 'Lord of the Rings(반지의 제왕)'과 'Everything is Illuminated(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의 배역으로 세상의 주목을 받은 일라이저 우드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배우이다. 그럼 호빗이 직접 소개하는 친근한 사진갤러리와 인터뷰를 함께해보자!

일라이저 우드를 어떤 말로 소개할 수 있을까? 그의 새로운 친구, 로모 LC-A+ 와 더욱 가까워질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로모아미고스로 선정했다. 일라이저 우드가 전하는 로모아미고스 질문에 대한 대답과 그의 근황, 갤러리에 소개된 로모사진들에 얽힌 사연을 들어본다.

본명은: 일라이저 우드(Elijah Wood)
살고있는 도시는: 로스앤젤레스
살고있는 나라는: 미국

로모그래퍼가 된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아니면, 로모가 처음인가요?)
EW: 로모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건 8년 정도 되었어요. LC-A가 첫 카메라였고, 그 이후로 쭉 열렬한 팬이 되었어요.

LC-A를 5단어로 표현한다면?
EW: 단순함(Simple), 오래가는(Durable), 신비스러운(Mysterious), 놀라운(Surprising), 보람있는(Rewarding)

로모그래피와 함께 한 가장 이상하거나, 웃기거나, 혹은 기억에 남을만한 순간이 있었다면?
EW: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들은 몇년 전 캘리포니아의 Baja에 오프로드 여행을 떠났을 때 찍은 거에요. 몇 시간에 걸쳐 먼지가 많은 사막부터 높은 산맥까지 달리던 그 험난한 지역은 정말 굉장했어요. 제가 사용하던 카메라는 약간 문제가 있었는데 덕분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되었답니다. 재미있는 여행이었어요.

당신의 사진이 어울리는 세 곡의 음악을 선택해주세요.
EW: Going Up The Country – Kitty, Daisy & Lewis
Don’t Let It Rain – Doris
In Time – Pentangle

지금 이 순간, 당신의 LC-A+와 필름을 가득 들고 전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면 어디로 떠나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EW: 정말 카메라와 필름을 들고 가고 싶은 곳은 너무 많아요. 미국을 횡단하는 로드 트립이나, 프라하, 뉴질랜드 같은 곳이요. 현재 가장 마음에 두고 있는 곳은 일본이고 특별히 중심지인 도쿄에 가고 싶어요. 도쿄를 사랑해요. 그 열정적인 거리를 걸으면서 끊임없이 사진을 찍을 거에요.

가장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한 사람(살아있거나 사망했거나)이 있다면요?
EW: 50년대말의 뉴욕 재즈 뮤지션들이요. 항상 미국에서 재즈가 성장하던 시절을 담은 흑백의 이미지들을 좋아했거든요. (조금 어려운 질문이네요. 아마 바람처럼 내 마음이 바뀔지도)

미안해요, 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물론 LC-A+는 전세계 로모그래퍼에게 소중해요. 그럼, 새로운 LC-A+ 말고, 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W: 가족과 친구들, 음악 콜렉션, 그리고 함께한 기억들.

당신의 사진 갤러리는 정말 놀라워요. 이런 사적인 사진들을 공개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해요. 사진들이 어디에서 언제 찍은 것인지, 어떤 사연이 있는 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겠어요?
EW: 대부분의 사진은 친구들과 함께 떠난 버몬트주의 North East Kingdom에서 찍은 것과 여자친구와 Gogol Bordello와 함께 지낸 Burlington에서 찍은 것들이에요. 많은 사진들이 처음으로 Stump라는 게임 – 상대방의 못을 나무 그루터기에 망치로 박는 게임-을 하던 장면인데요. 훌륭했어요. Radiator의 Jason Cooley가 디제잉을 하고, 친구인 Shirley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사진찍기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James와 버몬트의 시골길을 달리던 사진, 농장의 Joe를 방문하고 호수 옆 오두막에서 잼 연주, James, Missy, Heloise와 함께 한 산택, 피자, Bread & Puppets 극장…

일라이저, 당신이 앞두고 있는 일들은 무엇인가요? 현재 혹은 미래에 하게될 프로젝트나 영화, 모험 아니면 당신을 움직이는 어떤 것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EW: 멋지고 독특한 애니메이션 영화인 9 에 참여했어요.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는데, 새로 구상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Simian Records. 를 좀 더 구체화하고 있어요. 또한, 단순하게 여름을 즐기고 바베큐 솜씨를 갈고닦을 준비가 되어있죠!

미래의 LC-A+ 사용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이 있다면?

EW: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로모는 자기만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카메라이고 우연적인 즐거운 상황이 가장 멋진 결과를 가져오죠. 로모가 멋진 이유는 어떻게 사진을 찍는가를 깊이 고려하지 않고도 놀라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alexandrak님의 글을 로모그래피 코리아님이 번역

1 개의 코멘트

  1. moonassi

    moonassi

    오오! LC-A 유저라니 왠지 친근감이.. 헌데 프로도 얼굴사진은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3년 이상 이전 · report as s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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