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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일본 기차역? 새벽 다섯시의 시부야 역!

도쿄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들 중 하나이며, 그들의 기차와 지하철역은 낮 시간동안 항상 만원이지요- 특히 시부야 역은 말이예요. 그러나 새벽 다섯시에는, 꽤나 다르게 보인답니다...

도쿄에 살 적에, 저는 새벽 4시 쯤 전철을 타고 출근하곤 했어요. 그 당시, 전철은 요요기나 하라주꾸로 가는 학교가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 그리고 술 한잔하러 그들이 좋아하는 술집인 "Izakaya"에 들르러가는 샐러리맨들, 그리고 저 같이 일하러 가는 gaijin(외국인)으로 꽉 차 있었지요.;) 인정 할게요, 그들이 모두 기차를 기다리면서 혹은 기차 안에서 그들 친구들에게 문자를 하는 모습은 꽤 신선해보였답니다.

일본에서 가장 바쁜 기차역 중 하나로 알려진 이 곳이, 거의 텅 빈다는 것은 꽤나 드문 일입니다. 어느 날 저는, 저 밖에는 아무도 없는 전철역에 있는 저를 상상해보았지요. 생각했던 것 보다 쉬웠어요. 그냥 새벽 다섯시쯤 시부야전철역이 문을 연 직후에 들어갔지요.

시부야 전철역이 어디있는 지 모르신다면, 걱정일랑 마세요, 긴자라인,한조몬 라인 혹은 JP 야몬테 라인을 타고 가면 시부야역에 도착하실 수 있으세요. 그곳이 어디인지 알아냈다면, 그냥 역 근처에 아무 바에 들어가서 새벽 다섯시 까지 있으시면 된답니다.;)

자 다시 새벽 다섯시의 일상으로 돌아가봅시다, 이 시간에 혼자서 돌아다니기에는 꽤 으스스해요. 전철이 다가오는 소리가 나지만, 그 내부가 단 몇 분만에 수많은 사람들로 꽉 찰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놀라웁지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도쿄의 가장 바쁜 도시와 전철역을 가보시길 강력히 권장해요.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중 하나인 그곳의 전철에서 거의 매일 텅빈 풍경을 보는 것은 아주 드무니까요. 그리고 당신은 마치 좀비 영화에 나오는 이름도 없는 역에 도착해서 탐험 중인 기분이 들 거예요.

간빠이!

r1c4rd0zk님의 글을 alice_longstock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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