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에 가는 걸 좋아하시나요? 수산시장은 어때요? 노량진 수산 시장은 서울의 가장 큰 수산 시장이며 서울시에서 선정한 "꼭 가봐야할 100곳"에 선정된 유명한 곳이랍니다.
-
태어나서 한번도 아이스 스케이팅을 해본 적이 없지만, 서울에 머무는 남은 기간동안 어딘가 부러진 상태로 있다는 것을 감히 상상할 수가 없었다. 이런 멋진 도시의 즐거움을 한순간에 앗아가며 추운 겨울날 부러진 다리때문에 절뚝거리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오싹했다. 나는 하얗고 단단한 얼음바닥위에 남녀노소의 행복한 스케이팅을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
1/14 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SEMF!
일렉트로닉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설렐 수 밖에 없는
Justice, Crystal Castles 그리고 Above & Beyond!! 그 뜨거운 현장속으로 함께 고고!
-
2011년 중 제게 가장 인상 깊은 여행지는 월트 디즈니 랜드로 알려진 곳, 판타지와 현실이 만나는 선샤인 스테이트에서 비롯돼요.
-
가끔 서울에 살거나 서울에 여행을 떠나는 것을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높은 아파트와 네온불빛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을 잠시 잊는것이 좋을거에요. 만약 한적함과 약간의 여유가 필요하다면 14세기의 궁들을 살펴보거나 주변의 전통적인 한국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둘러보는 것도 충분히 도움이 될거에요.
-
서울 시티 가이드 북의 완성을 앞두고, 대한민국 로모그래퍼 여러분들께 시티가이드북에 여러분의 로모홈을 전세계를 통하여 발행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을 여러분의 아날로그 사진과 함께 서울 시티 가이드 북을 통하여 전세계 친구들에게 보여줄 기회입니다. 여러분도 로모그래퍼 시티가이드 북 제작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
'숲'의 사전적 의미는 수풀(1. 나무들이 무성하게 우거지거나 꽉 들어찬 것)’의 준말이다. 도심속에 있는 숲은 어떤 모습일까? 처음 사용해보는 "로모그래피 레드스케일 XR 필름으로 담아본 <양재 시민의 숲>
-
맥주가 마시고싶을땐 이곳이 제격이다. 꼭 맞는 안주와 기가막힌 선곡, 새침한 고양이 노을이! 홍대스러운 술집을 찾는다면 이곳부터 추천한다. 나는 이날 '여름36.5º동쪽'에서 다중노출의 매력에 퐁당!
-
2011 간송미술관 봄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
요즘은 호떡을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시장에서 파는 기름이 그득한 그 맛을 흉내내기는 어렵다.
남대문시장에 가면 호떡 뿐만 아니라 군침도는 먹을거리들로 가득하다!
-
하늘색 현관을 지나 조금은 답답한 느낌이 들던 식당 안.
하지만 “머리 조심하세요” 라는 안내를 받으며 몇 계단 올라가면 나타나는 숨겨진 공간!
-
어린이 대공원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어린이들보다는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나 산책을 즐기시는 어르신들을 더 많이 마주칠 수 있는 곳 :) 자 이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사진기 하나를 챙겨 공원으로 향합니다.
-
남산을 가기위해 동대입구에서 버스를 타야겠다고 계획한 어느날, 수시 끝나고 나온 학생들의 인파로 인해 남산 올라가긴 포기했지요. 하지만 생각없이 걸어간 곳에서 뜻밖의 아늑한 성곽길을 발견, 모두에게 소개해봅니다!
-
지난 봄 기린이 보고 싶어서 어린이대공원을 갔지만, 기린은 볼 수 없었다. 기린을 보기 위해서는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가야 했다. 봄이 다 지나고, 가을이 끝나갈 무렵…우리는 동물원에 갔다.
-
꽃 한송이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집안에 꽃 한다발 두고 싶을 때, 꽃시장에 가보는건 어떠신가요?
-
서울에는 매력적인 공간 투성이지만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는 한강은 그 중 제일이다. 유난히 나는 한남대교를 지날 때의 한강을 좋아하는데, 주택단지로 빼곡히 쌓인 한남동 뒤로 풍요롭게 흐르는 한강이 더 없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석양. 한남동에서 강바람과 씽씽 달리는 차에서 느껴지는 속도감에 상쾌한 한남대교 걷기를 소개한다.
-
행정구역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청와대가 있고, 통의동과 통인동이 있는 이 곳은 서촌이라고 아울러 부른다. 서촌은 개발이 제한되는 부분이 있어 높지 않은 건물과 과거의 정취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이다. 북촌보다 더 오랜 한옥집이 있는가 하면, 전혀 현대식을 지어진 건물도 있다. 서촌은 정취와 여유로 설명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청와대 길을 따라 쭉 내려오다보면 오래된 타일과 낡은 간판이 걸린 여관이 하나 있다. 이제 여든 살이 된 오랜 공간이며 수많은 예술인들이 밤을 보내었고 이제는 그 예술 자체가 태어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작지만 로모를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곳, 더 없이 매력적인 ‘보안여관’을 소개한다.
-
잠실에 있는 석촌호수는 가운데 도로를 경계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있는 서호와 반대쪽 동호로 나뉘어져 있어요. 산책로를 따라 서호와 동호를 크게 한 바퀴 돌면 제법 운동도 됩니다. 일찍 저녁을 먹은 어느날- LC-A+와 석촌호수에 다녀왔습니다.
-
계동길 언덕 끝자락에 있는 중앙고등학교.
여느 고등학교와 달리 한류열풍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이 학교는
드라마<겨울연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