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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로모그래픽 사랑

저의 첫번째 로모그래피 카메라는 사랑스런 피쉬아이 no.2 화이트 에디션 입니다. 저의 로모그래피 여행을 시작하게 한, 또 제가 지금 있는 곳까지 오게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네, 전 다른 로모그래피 카메라에 대한 애정을 부정하진않아요, 예를 들어 스프로킷로켓 이나 라사르디나 그리고 그외에 것도 말이지요. 하지만 저의 첫사랑과 관련된 가장 소중한 추억들은 모두 피쉬아이 No.2와 함께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로모그래피 갤러리스토어 싱가폴의 대표로서, " 왜 로모그래피를 사랑하세요?" 와 “당신의 첫번째 카메라는 무엇이었나요?” 라는 질문은 스토어를 찾는 많은 고객분들이 자주하는 질문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전 흔퀘히 이런 질문에 대답하죠, 저의 가장 깊숙하고 그리고 커다란 " 특별한-로모그래피적인" 추억들을 또 다시 불러일으키곤 하지만요.

모든일은 아주 옛날 옛적,(네, 아마도 약 5년전이요. 하하!)
동쪽 싱가폴에서 시작되었어요. 아주 아름다운 소녀가 (네, 접니다!) 피쉬아이 No.2 화이트에디션 을 그녀의 17번째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로모그래피에 대한 절대적인 호기심과 무지함에, 저는 이 아이를 받으면서 굉장히 기뻣으나 사실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피쉬아이 뷰어와 순수그자체인 하얀색의 몸체는 충분히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기다릴수 없을 만큼 저는 빨리 이 아이에게 제 손을 얹고 싶었거든요.

저는 저의 첫번째 필름을 장전하고, 제 주변의 거의 모든것들을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저의 불쌍한 친구들도 피할순 없어죠. 결국 제가 가장 아끼는 모델이자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지만요!

저는 제가 찍은 제 친구들의 사진을 보는걸 좋아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전 아날로그 사진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죠.
그 긴장감, 색감, 그리고 저의 창의적인 면을 자극하기도 하는데 또
펑키한 느낌까지!! 이런이유들로 저는 아날로그 사진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습니다. 저는 사진이라는 것에는 국경이 없다는것, 또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느껴지는것, 그리고 세상이 얼마나 역동적인지 알게해주기에 좋아합니다. 제 자신이 이 지구에서 가장 보통의 존재까지도 삶을 부여할수 있으니까요.

그때부터, 단 하루도 빠짐없이 아날로그 카메라와 함께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전 이 세상을 다른 시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 골반에서, 발목에서, 그리고 엉덩이에서)! 그리고 저만의 아날로그 카메라 군대를 만들기 시작했죠, 물론 이 모든것들은 저의 멋진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습니다!

뒤돌아보면, 이 모든것은 피쉬아이 No.2 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저를 이 멋진 로모그래픽 세상에 중독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구요. 저는 지난5년동안 저와 함께한 이 카메라. 피쉬아이 No.2를 선물해준 제 친구에게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새로운 카메라가 제 가족이 될때마다, 유감스럽지만 제 모든 마음은 이미 그녀에게 뺏겨서 그녀에게 주는 만큼 줄수가 없습니다. 저의 첫사랑이 절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왔고 저에게 170도의 세상을 선물해주었기때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콤펙트 피쉬아이 카메라가 하얀색으로 돌아왔습니다. 피쉬아이 No.2 화이트 는 170도의 와이드 앵글 뷰와 B모드와 다중노출 기능, 그리고 핫슈까지 있습니다. 피쉬아이 No.2의 모든 디자인과 색을 여기 에서 확인하세요!

rayna님의 글을 snailish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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