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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비명소리를 보여주는 사진들

짙고 어두운 줄기의 헤어마스크를 쓴 얼굴들이 침묵의 비명들과 녹이 슨, 핏 빛깔의 삽화들에 흠뻑 젖어있는 모습을 본다고 생각해보세요.이 작품들은 이스라엘 예술가 옐 사카니의 것으로써, 그녀의 가장 깊은 내면의 감정들을 표현주의 기법들을 이용해 그녀의 사진들로 구성하고 표현했지요. 

위와 아래에 있는 사진을 한번 훍어보세요. 그녀의 어둠과 어쩐지 심기불편하게 흐릿한 창조물들은 에드와드 뭉크의 “절규” 의 흔적을 따라걷는 것 같다고들 많이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Yahella Saccani Vezzani, 혹은 줄여서 Yell Saccani 는 한마디로, 그녀의 영감을 사랑과 음악에서부터 그려낸다는 거죠. 그녀는 이스라엘에서 왔으며 interview 에서 말했다시피 결점을 그녀의 매체라고 생각했어요. “예술이란 것과 떨어진 나라” 에서 온 자신을요.

“제 생각엔 인터넷은 가장 중요한 도구 인 것 같아요, 당신이 유명하지 않은 낯설은 예술가라면은요. 적절한 사이트를 찾으신다면 당신이 원하는 어느 곳이든 얻을 수 있어요”.
마지막 문구를 빌리자면, 인터넷은 그녀의 생각들과 일에 대해 공유할 수있는 사람들과 소통시켜주는 방법이며, 결과적으로 자신의 작업에 발전을 준대요. 

Lost At E Minor 사진 제공

Yell은 음악은 그녀의 구원이라고 표현합니다. 음악없이는 일을 하거나 움직일 수 없다 면서요. 라디오 헤드의 " in rain bows" , 데이비드 보위 혹은 80년 대 뉴웨이브를 언급했는데요, 그들은 그녀가 가장 즐겨듣는 곡들 중 하나입니다.

끝으로, Yell 이 다른 창조가들에게 보내는 몇 가지 지혜의 말이 있어요. “저는 제 자신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고, 저의 직업에서 또한 마찬가지 였어요. 저는 한번도 다른 사람의 것을 이용해본 적 이 없어요, 심지어 그림 속 아주 적은 점 하나라도 저의 것 이랍니다… 제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저는 끝내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을거 예요.”

이 기사의 출처는 Lost At E Minor piece 입니다.

soundfoodaround님의 글을 alice_longstock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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