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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로킷 로켓에 살짝 변화를 주었습니다! Red, Pink, Azure 그리고 Teal 4가지의 달콤한 컬러로 다시 돌아온 스프로킷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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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 매거진 퍼스트룩! 퍼스트룩에서 올 여름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데요. 자!
클릭 준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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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사르디나 서울 에디션 런칭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Film Swap에 참여해 주셨던 모든 분들. 그동안 해외로 보내진 내 필름은 어느 나라의 누가 찍었는지 궁금하셨죠? 5월부터 차차 아날로그라이프스타일 섹션에 공개할게요! 모두 사진 오른쪽상단의 '모든 사진 보기'를 클릭해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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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종영드라마 <일 년에 열 두 남자>에서 주인공 탄야(고준희)의 카메라로 등장했던 로모그래피
라 사르디나 엘 캐피탄 과
로모키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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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역사적이고 명망있는 황금종려상을 받는다면, 이것은 공식적으로 당신의 영화가 칸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종전 시대의 영화부터 최근 사랑받은 영화들의 타임라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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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이 가장 최근에 그의 영화를 로모키노로 찍었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 그리고 그 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상영될 것이라는 소식은요? 이 이야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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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영화를 전세계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 감상 할수 있습니다! 황금종려상의 수상자 아피찻퐁 웨라세타쿤 감독의 매우 특별한 로모키노 영화를 감상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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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새로운 시리즈에서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필름 형식에 관한 멋진 녀석들을 만나게 될 거 예요. 120필름부터 시작하자구요, 우리가 누구의 사진을 가장 존경하게 될 것인지 알아보기위해 좀 더 읽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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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나미니의 정방형 포맷이 로모그래피 레이디그레이를 만났을때
그 둘이 주는 느낌은 배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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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움 포맷 사이즈의 필름이 다소 특이한 고품격의 질을 가졌단 사실을 알게 되고나서부턴, 관행을 따르지 않는 아날로그 포토그래퍼들이 있습니다.
곧 그들 중 하나가 되어보실래요? 120필름에 대해 좀 더 알아본 다음에는 그런 생각을 품으실 수 도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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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에, 저는 제가 사랑하는 카메라들 전부를 가져올 수 없었어요. 그래서 어떤 것을 골랐냐구요. 제가 어떤 것을 가장 그리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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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그리고 혹은 당신이 꿈결속에-- 이 두 표현은 우리들이 멋진 핀홀사진을 접했을때 많이, 자주 함께 태그하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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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는 여러분에게 첫번째 로모키노 스페셜 에디션을 안겨드리기 위해서 MUBI와 협력해왔습니다. 5월 24일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 열리는 영화시사회겸 런칭파티에 오셔서 이 번 콜라보레이션을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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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Instamatic라고 불리우는 카메라 계열들을 위해 소개된 필름이 110필름입니다. 이런 종류의 필름으로 촬영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희가 커뮤니티 멤버들이 110필름으로 찍은 몇 장의 멋진 사진들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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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진해서 수강한 손 필기체 원기회복제입니다 : 키보드를 펜과 종이로 대체해보세요! 미리 부인하건대, 저는 아직도 펜을 이용해 쓰는 법을 알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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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피기포인트를 받고싶다고요? 새로나온 피쉬아이 카메라와 로모그래피 오르카 흑백 100필름을 갖고싶은데, 돈이 부족한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추천하기' 콘테스트를 준비했으니, 걱정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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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필름 타입 중 가장 잘알려진 35밀리미터짜리 필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그럼 그것에 대해 무엇을 더 알아야하는 걸까요? 역대 가장 인기뺨치고 지속적인 필름형식의 내막을 알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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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필름 포맷은 코닥사에 의해 1972년 소개되었답니다. 이런 종류의 필름과 촬영을 해본 기회가 있나요? 우리 대부분은 35밀리미터외 120필름 포맷 형식밖에 알지 못할 거 예요. 그런데 110이라니요? 잠깐의 휴식 후에 이 필름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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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어쩌면 최고의 검은 고양이를 뽑는 할리우드 선발대회에서 찍은 이 사진들을 멀리할테지만, 우리들은 보드라운 털복숭이 고양이들을 서부할 수 없겠죠! 1961년 Ralph Crane이 찍은 멋진 흑백사진을 미국 주간 사진잡지 LIFE가 보존할 수 있었다는 다니, 우리에겐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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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방금 출시한 오르카110 포맷의 필름이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축하하기 위해서 영감이 가득한 110장의 로모그래프를 모아서 갤러리를 만들었습니다. 약간의 건너뜀 다음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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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오르카 110 포켓필름은 백킹페이퍼가 없이 나온답니다- 즉 필름/ 프레임 카운터가 없습니다. 이제 먼지 속에 숨어있던 포켓 카메라를 꺼내서 DIY 프레임 카운팅을 할 시간입니다! 프레임을 낭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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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필요한 건 오직 장갑과 35mm 디지털라이자입니다. 그리고 110필름을 두 줄씩 한번에 스캔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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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엉클분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태국 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과 로모그래피가 만났다! 로모그래퍼는 물론 영화마니아들이라면 놀랄만한 소식!! 자세한 내용을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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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필름을 사용한적이 없으시다 구요? 그렇다면 당신은 이것이 얼마나 사용하기 쉬운지 모르고 계실 거에요 정말로, 당신이 아날로그 사진이 처음이시라면, 이것이 아마도 가장 쉬운 과정일거에요. 계속 읽고 조금 더 알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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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모그래피 오르카 110필름은 출시되자마자 거대한 파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오르카에 대한 모든 것을 한곳에 모아 여러분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르카가 뭔지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잘 찾아오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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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같은 110 필름을 빨리 현상해서 당신의 로모홈이 모든 사람의 부러움을 사게 만들고 싶다 구요? 당신은 산을 오르고, 강을 건너서, 몇 마리의 악어와 싸우지 않아도 필름을 현상할 수 있다는 걸 바로 알게 되실 거에요. 간단하게 평소 찾던 현 상소에 가져가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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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붙잡고 기다리세요, 왜냐하면 또 다른 아날로그 혁명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1972년 110 포맷의 필름이 가장 먼저 소개된 후 40년이 지나고, 로모그래피 오르카는 2009년부터, 가장 첫 번째로 만들어지는 110포맷의 필름일 것입니다. 네! 로모그래피는 지금 이 자그마하고 휴대하기 편한 포맷을 다시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저희의 새로운, 100ISO, 또렷한 흑백 로모그래피 오르카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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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사르디나 서울 에디션 런칭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Film Swap에 참여해 주셨던 모든 분들. 그동안 해외로 보내진 내 필름은 어느 나라의 누가 찍었는지 궁금하셨죠? 먼저 결과를 오래 기다리신 참여자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5월부터 차차 아날로그라이프스타일 섹션에 공개할게요! 모두 사진 오른쪽상단의 '모든 사진 보기'를 클릭해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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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EM은 한편으로 자유로운 로모그래퍼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진지한 필름 사진가로 저를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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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청명한 하늘에 그림같은 구름들이 가득했던 지난 어린이날, 어린이 못지 않게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저의 로모친구인
jolielaid84와
johnnyinkorea와 함께 하늘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느껴본 소풍의 설레임과 즐거움이 가득 담긴 사진들을, 여러분과 나누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