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것 들의 보물창고 황학동 벼룩시장!

일전에도 ‘라 사르디나’의 테스트 리뷰를 통해 잠깐 소개 해 드렸던 황학동 벼룩 시장을 LC-A와 함께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황학동 벼룩시장의 사람들, 그리고 그 곳의 보물들을 살펴봅시다!

황학동 벼룩시작은 본래 ‘황학동 풍물시장’으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2004년 황학동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잠시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이 후 풍물시장을 이끌던 상인들이 다시 모여 자리를 잡고 운영하게 된 곳이 바로 현재의 황학동 벼룩시장이 되었습니다.

크레딧: s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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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입구라 할 수 있는 골목을 들어 서면 색색의 파라솔들이 길의 양 옆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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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역시 옷! 대개는 옷의 양이 많아 옷걸이에 걸려 있기 보다는 겹겹이 쌓아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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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렴하고 독특한 스타일의 옷들을 구하러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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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들의 필수품 선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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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건 음악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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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는 비슷한 품목을 모아 놓기도 하지만 출처와 용도를 알 수 없는 것들 발견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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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이시나요? 저기 있는 거북이 장난감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주인아저씨께서 그냥 가지라고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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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솔솔 맛있는 냄새가 난다했더니 이렇게 길에서 먹을 것들을 팔고 있더군요.

직접 만든 음식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과자나 통조림 등의 수입 제품들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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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구경하고 다니느랴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네요.

끝으로 황학동에서 만난 멋쟁이분들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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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리뷰 때 뵙겠습니다!

황학동 벼룩시장 가는길
동묘앞에서 내려 5번출구로 나와서 길을 따라 걷다가 청계천 다리를 건너 왼쪽으로 가면 색색의 파라솔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 곳 부터가 황학동 벼룩시장의 시작입니다.

작성자 soyo 작성일 2011-06-22 카테고리 #places #urban #vintage #used #location #fleamarket #adventures # # # #hwanghakd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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