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의 색

반고흐보다 색에대해 더 잘알고있는사람이 있을까요?
당신이 만약 반고흐의 페인팅을 본적이 있다면, 당신은 그가 색혼합에대해서 재능이있다는것에 동의할거에요.
그가 다른색들로 구성되어있는 실박스가있어서 그가 그 실들을 짜내어보고 색혼합이 페인트해보았을때 어떨까 보았다는 루머가 있어요.
또다른 루머로는 반고흐는 색이맹였다는거에요. 이 글 본 뒤에 가십들을 체크해보세요!

Photo by listal.com

일본의 시각전문가, kazunori asada는 반고흐의 작품이 색맹에의해서 어떻게 복제되는지 실험해보았어요. 그의 복제하는 실험에따르면, 그는 그것들이 그다지 다르지않은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그중에 몇몇 실험작들에서는, asada는 색 맹복제품들이 나았다고 했어요.

asada 가말하기를 반고흐는 적색맹 환자라고했어요, 그 말은 즉슨 그는 빨간색, 주황색, 노랑색, 그리고 녹색의 다른점을 감지할수 없다는거에요. 이것은 두 작품에대한 비교들이에요. 왼쪽의 그림은 원래 작품이고 오른쪽작품은 색맹 복제품이에요. 아마도 여기에는 몇몇의 색 맹 로모그래퍼들이 이 논쟁에대한 몇 아이디어를 말해줄수있겠지?

Photos by Huffingtonpost

만약에 반고흐가 정말 색맹였다면, 당신은 그게 좋은점이라고 말할텐가요? 이것은 아마 페인팅을할때 장점이 되었을거에요. 장님인 사람이 눈이보이지않는대가로 청각이 더 발달되는것처럼, 반고흐의 색맹은 그가 페인트색깔을 칠하는데에 전세계가 그를 어떻게보는지를 만들어주었어요. 어쩄든, 그의 작품들은 누구의 색감각이든 넋을놓게만드는 여전히 훌륭한 작품들이에요.

작성자 ilkadj 작성일 2012-09-19 카테고리 #art #lifestyle #colors #painting #van-gogh #color-blind #combinations
translated by s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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