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vnor의 런던 필름 리스트

우리들의 영국친구는 아직도 해 야할 일이 남아있어요- 여왕 즉위식 60주년과 다가오는 올림픽까지, 멈추지 않을듯한 이벤트말이에요, 그리고 영화감독님들의 끊이지 않는 보물 같은 영화도 말이죠!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몇 개의 영국 영화를 짧은 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여기 확인해보시고, 고브너가 당신에게 베푸는 호의에요.

올림픽이 점점 다가오고, 우리의 영국친구들은 그들의 텔레비전에서 유로 2012를 지켜보느라 자리를 못 떠날 때, 지난 몇 년 동안 런던이 보여주었던 아이코닉한 필름 속으로 짧게나마 추억 속으로 잠겨보시죠.

킹스 스피치 _The King’s Speech

톰 하퍼_Tom Hooper, 2010
피쉬앤칩스로 유명한 그 곳에서 탄생한 유명한 필름으로, 톰 하퍼의 “킹스 스피치”는 왕 조지 6세의 대한 이야기입니다(영화에선 콜린 퍼스가 이 어 워드를 수상한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심각한 대중 공포증과 그의 말 더듬기로 고생합니다, 어렸을 때 겪은 일에 대한 트라 우마로 말이죠. 왕의 부인 여왕 엘리자베스 (헬레나 본헴 카터 역) 는 그녀의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그가 연설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웅변교습이나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들이 호주에서 온 웅변의 달인 닥터 리오넬 로그 (제프리 러쉬 역)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지금까지 유니버셜 필름 영국이 만든 영화 중 최고로 손 꼽히며,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이 영화는 그만큼 가장 눈의 띄는 영화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쉐임_Shame

스티브 맥퀸_Steve McQueen, 2011
영화 감독 스티브 맥퀸의 두 번째 필름 ‘Trilogy of Terror’ (첫 번째 영화는 ‘Hunger; 였습니다) 는 그를 그의 배우 마이클패스벤더와 다시 재회하게 합니다, 이번에는 섹스중독자로 살아가는 사람의 비극과 고통에 집중합니다. 패스벤더는 브랜던을 연기하는데요- 그는 대담하고, 상처받기 쉬운 섹스 중독자입니다. 그의 여동생 씨시 (케리 멀리건)이 영상 속에 들어와서, 그의 중독증 때문에 잇따라 일어난 일에 대해서 질문을 합니다. 이 필름은 단순하게 겉핧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섹스 중독증을 겪는 이들의 경험과 이 중독증에 대한 위험성 그리고 그 밑바닥까지 깊게 파고 들어갑니다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_Exit Through the Gift Shop

뱅크시_Banksy, 2010
당신이 어느 범위에 살고 있는지에 따라, “뱅크시”는 아마도 집집마다 알고 있는 이름일거에요, 그는 이미 유명합니다,런던 거리 곳곳의 미술적인 영향을 끼친 이로, 그 만의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이슈를 풍자한 그래피티로 말이죠. 마스크를 쓰고 있는 작가는 그의 손에 영화적인 요소를 쥐고, 그만의 작업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이 필름은 세계의 관객들에게 그래피티 아트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며, 현재 활동중인 유명한 아티스트, 예를 들어 셰퍼드 페어리를 영화 속에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필름은 개봉하기도 전부터 다큐멘터리의 진위여부를 두고 많은 논쟁의 휩싸이기도 하였습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2_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Two

데이비드 예이츠_David Yates, 2011
영국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원작소설의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이며, 처음부터 함께한 오리지널 트리오, 다니엘 레드클리프, 엠마 왓슨, 그리고 루퍼트 그린트가 마지막으로 함께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해리포터 (레드클리프 역) 가 희대의 악역 볼드모트 ( 랄프 핀스 역)에 싸움과 죽음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무비하우스의 기록을 깬 영화입니다, 베스트 미드나이트 릴리즈, 베스트 오프닝 위켄드를 포함하여 다른 기록들도 개봉즉시 갈아치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 문_Moon

던칸 존스_Duncan Jones, 2009
재빠른 사실: 던칸 존스는 유명한 뮤지션 데이비드 보위의 아들입니다! 스텐리 큐브릭의 2001년 작품: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오마주로 보이는 이 영화는, 익숙하지 않은 공간 속으로 깊게 파고 들어갑니다. 이야기는 샘 벨, 지구에서 사용될 새로운 에너지 자원을 달에서 찾고 있는 사람, 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는 3년동안 혼자 달에서 일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는 그의 주변에 더 예민해지게 되고, 자기 자신에 세계 속으로 점점 들어가게 됩니다, 지구의 있는 자신의 가족, 친구들을 환영으로 만나면서 말이죠. “스킨스”의 알럼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조연으로 출연합니다.

맘마 미아!

필라다 로이드_Phyllida Lloyd, 2008
지금 이 리스트에 있는 다른 필름들과 비교하였을 때, 밝은 느낌이 강한 이 영화는, 2008년도 흥행했던 뮤지컬 “맘마 미아!”를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그 이야기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 유명세는 빠르게 알려졌습니다. 마치 겉잡을 수 없는 불길처럼 말이죠. 뮤지컬 사운드 트랙이 모두 아바의 히트곡들로 이루어진 이 영화는, 가볍고 사랑스러운,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로 영국의 음악을 다시 살린 필름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이 영화는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모든 이에게 알려준 계기가 되었으며, 이 영화는 매릴스트립이 직접 노래하는 장면이 나오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그녀는 ‘The Winner Takes it All’을 열창합니다. 박스오피스로도 성공한 이 영화는 600만불 이상의 수익을 내며, 모든 이의 기대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제인 에어

캐리 후쿠나가_Cary Joji Fukunaga, 2010
감독 캐리 후쿠나가에 가장 주목 받은 첫 번째 영화인 재인에어는 샬롯 브론트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유명해진 배우, 미아 와시코우스카가 주연을 맡아 그 당시의 아이코닉한 역할인 가정교사가 된 고아 역을 맡습니다, 반대로 마이클 패스벤더는 멋진 에드워드 로체스터역을 맡게 되는데요, 그는 제인 에어를 깊게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필름과 다르게 고풍적인 스타일과, 약간은 어두울 수도 있는 무드와 함께, 이 버전은 꼭 봐야 할 필름입니다.

당신만을 위한 라 사르디나 Guvnor 에디션 을 지금 여기 에서 데려가세요.

멋진 미술작품들, 환상적인 파티, 그리고 꾸밈없는 스타일까지, 런던은 로모그래퍼들에게 영감을 주는 여러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이곳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저희 로모그래피는 자랑스럽게 라 사르디나 &플래시 Guvnor 에디션 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라사르디나 고브너 에디션은, 35mm의 겨누고 찍는 카메라이며 환상적인 와이드 앵글 렌즈와 시원하고 멋진 사르딘 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yanicat 작성일 2012-06-30 카테고리 #라이프 스타일 #the-guvnor #cinema #films #british #movies #b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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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온라인샵에서 펫츠발 렌즈의 사전예약주문 접수를 시작한지 딱 열흘이 되었습니다. 7월의 Kickstarter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로 저희는 계속 펫츠발 렌즈 마니아와 소통해왔고, 그들은 전부 하나같이 이 렌즈를 통한 사진 찍는 과정이 얼마나 환상적인 과정이었는지 얘기하였습니다. 로모그래피 팀도 또한 도시의 불빛, 연말의 행복을 담으려고 돌아다녔고, 연말 내내 펫츠발 렌즈와의 감격을 나누려고 합니다! 2013년도 거의 다 지나갔고, 저희는 2013년도 동안의 펫츠발렌즈에 대한 모든 리뷰, 인터뷰 및 사진 갤러리를 전부 모아봤습니다. 전부 읽어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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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모그래피 x 제닛 펫츠발 렌즈 사전예약주문하세요!

    수많은 요청으로 인해, 펫츠발 렌즈가 드디어 사전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합니다! 배송은 5개월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선착순 주문받으니, 빨리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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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eteoritte 작성일 2013-07-22 카테고리 #뉴스
    시대를 거스른 석상들도 힙스터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레오 칼리아드!

    뿔테 안경과 선글라스를 끼고, 기막힌 자세를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선 그들은 평범한 힙스터가 아닙니다. 일단 석상이거든요. 그런데 포즈가 영 익숙하네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요? 루브르 헤럴드 트리뷴을 외칩니다!

  • 화사하고 부드러운 옐로 컬렉션, 어서 담아가세요!

    작성자 denisesanjose 작성일 2013-07-15 카테고리 #뉴스
    화사하고 부드러운 옐로 컬렉션, 어서 담아가세요!

    햇살의 색이 담긴 노랑색 아이템만큼 여름과 잘 어울리는 것도 없죠! 로모그래피 온라인 숍이 시트러스를 잔뜩 머금은 컬렉션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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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름통 DIY,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USB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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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모그래피 사진 파일을 저장할 공간이 필요하세요? USB 메모리 드라이브를 아날로그하게 바꿔드릴 팁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