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110 카메라: 미놀타 110 줌 SLR

보다 특별해 보이는 필름 카메라를 누가 마다하겠어요? 오늘의 110 카메라 추천은 모든 로모그래퍼의 콜렉션 그리고 카메라 가방에서 그 자리를 당당하게 빛낼것입니다. 최근 110필름은 느리지만 천천히 그들의 자리를 다시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당신이 미놀타 110 줌 SLR을 조금은 특별하고 기발하다고 생각할거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 더 자세히 읽어보시고 알아가세요!

Photo by Capt Kodak on Flickr

브랜드:미놀타
년도: 1976
왜 "아이코닉"한가: 미놀타의 호기심가득한 모습의 SLR 카메라가 110포맷으로 돌아왔습니다, 틀에박히지 않은 디자인으로 오래 기억됩니다.
현존가능성:단종되었습니다

1970년대 출시된 대부분의 110카메라들이 모두 얆고 납작한 모양의 손쉽게 주머니속으로 들어갈수있게 만들어졌다면, 일본의 미놀타는 이 포맷의 카메라를 SLR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조금 다른 디자인의 카메라를 출시하게됩니다. 네, 바로 당신이 생각하는 SLR 카메라를 미니어쳐로 만든거에요, 미놀타는 넒적한 그 모양은 그대로 유지한체, 커다란 렌즈와 프리즘으로 윗면을 둥글게 하여 핫슈와 함께 장식하였습니다. 즉, 이것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을 간직한 미놀타 110 줌 SLR의 탄생을 알립니다.

미놀타의 가장 첫번째 110 SLR은 완벽한 아피쳐를 우선시하는 자동 노출기능, 카메라 앞면의 장착된 CdS미터기를 이용한 노출계, 그리고 ISO100과 ISO 400을 떠난 다른 필름스피드를 설정할수있는 노출다이얼이 있었습니다. ( 즉 사진작가들이 빛을 조금 더 다양하게 이용할수있도록 말이지요). 고정된 렌즈는 25-50mm f/4.5-16 와 메뉴얼 포커스 줌 그리고 마크로 포커싱 다운은 11 인치까지 허용하였습니다. 셔터스피드는 1/1000 초에서 10초까지 가능하게 하였구요.

1979년, 미놀타는 110 줌 SLR 마크 II를 출시합니다, 전형적인 SLR카메라의 모습을 하게 말이지요. 이런 카메라들은 대부분 출시 당시 팔렸습니다. 만일 이 110 베이비가 당신의 눈을 사로잡았다면, 가까운 빈티지 샵이나 카메라 스토어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이 카메라 혹은 다른 110 카메라를 소유하고 계시다 구요? 그렇다면 당신의 멋진 사진과 함께 리뷰를 공유해보시는 건 어떠세요,또는 새로이 출시된 로모그래피 오르카 110 흑백필름 을 한번 사용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 기사에 사용된 모든 정보는 위키피디아의 미놀타 110 줌 SLR 그리고 카메라피디아의 미놀타 110 줌 SLR.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우리는 무덤에서 110포맷필름을 로모그래피 오르카 B&W 필름 으로 환생시켰습니다! 당신의 포켓카메라를 먼지 쌓인 찬장에서 꺼내 들고 110필름이 다시 돌아온걸 환영해주세요! 오늘 온라인숍 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작성자 plasticpopsicle 작성일 2012-06-20 카테고리 #lifestyle # # # #110 #110 #110-slr
translated by snai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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