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를 위한 하루: 나의 손 글씨를 다듬어보아요!

제가 자진해서 수강한 손 필기체 원기회복제입니다 : 키보드를 펜과 종이로 대체해보세요! 미리 부인하건대, 저는 아직도 펜을 이용해 쓰는 법을 알고 있다구요! 

제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컴퓨터는 숙제와 준비로 활성화되는 단계가 아직은 아녔답니다. 우리는 컴퓨터 강의를 배운적은 있어요.마이크로 워드를 이용해 타이핑하는 법을 배운다거나 간단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클립아트와 워드 아트를 포함해서)을 만들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험들과 작문시험들의 주요도구는 여전히 믿음직스런 검은색/파란색 볼펜이었답니다.

그러고나서, 우리는 컴퓨터를 점점 더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제 경우에는 대학시절부터 직접 써서 내야하는 제출과제는 전문적인 용도를 위해 제대로 타이핑되고 인쇄된 묶음 양식으로 글을 작성하지요. 
제가 디자인공부를 할때에도, 저희는 아직도 펜과 연필을 사용해 종이 위에 가끔 메모를 끄적이거나 스케치를 한답니다. 그러나 주로 그림과 손으로 쓰여진 긴 문단들을 쓸때 펜을 사용하지요. 

곧, msn 메신저나 icq 와 같은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우리가 파악하기도 전에 벌써 우리의 삶에 침투했고, 커뮤니케이션은 곧 키보드에 의해 장악되었지요. 편지를 쓰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점점 줄어들고, 이메일을 이용해 타입해서 전송해버리면 그만인게 되버렸죠; 에러를 삭제하고 복사+붙이기 기능들을 통한 편리함은 말할 것도 없구요. 우리는 서로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무언가를 “쓰지요”. 그러나 펜대신 키보드를 이용하지요. 

어느날 저는 이 웹사이트,  "MiniEco":http://www.minieco.co.uk 를 발견했는데, 다양한 DIY 크래프트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모아둔 블로그 였어요. 저는 특히 텍스트에 쓰인 주석들에 눈길이 갔어요 — 그것들은, 손으로 쓴것같이 생긴 다운로드 가능한 활자들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죠. 저는 그 우아함에 빠져들고 말았어요. 

제가 저의 손글씨를 보고나서 기억이 난 것은, 저희 엄마가 제 끔찍한 손글씨를 놀려댔던 것입니다; 물론 그것들은 읽기는 가능하지만요, 비서였던 저희 엄마는 멋드러진 필기체를 사용했고 그러므로, 저희 집안에서 글씨체가엉망인 못난이는 저 하나였답니다; 그래도 저는 이 사실에 주눅들지 않았어요. 어차피 컴퓨터로 타이핑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손 필기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위키피디아에서 디스플레이된 손으로 쓰인 알파벳체의 메인이미지를 찾았어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시도해보기로 하고, 펜과 종이를 들어, 선과 스타일 그대로를 따라 쓰기 시작했어요. 
저는 제가 이 손 필기체 작업에 중독이되어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니까요! 처음엔, 그 다음 알파벳이 무언지 쓰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천천히 저는 스피드를 얻어갔고 통제가 가능해져갔지요. 

차차 저는 필기체를 저의 스케치 속으로 시행해나갔어요. 제가 필기체를 시작하기 전보다 전체적으로 미학적 측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있다는 것을 알아챘어요. 

때로, 과제를 하다가 지루해지면, 저는 위키피디아에서 아무 글이나 골라 필기체를 따라해요. 이 간단한 연습이 손이 아프기 전까진 정말로 재미나다는 것에 신이 났답니다! 저는 가끔 어떠한 알파벳조합에서 아직도 머뭇거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에, 개선해야할 점이 많아요.

스케치와 그림에 주석을 다는 것도 굉장히 재미나답니다!

친구들의 손 글씨체를 그들의 에세이를 보고 누가 쓴건지 알아볼 수 있었던  그때의 좋았던 시절을 떠올려요. 안타깝게도, 이제 제가 볼수 있는 것은 Arials 체와 Verdanas체 입니다. 사람들이 말해요. 손글씨체로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볼 수 있다고. 그런데 제 생각엔 요즘 시대에는 그런 일이 드문 거 같아요. 저로썬, 이 간단한 손필기체를 쓰는 행동에서 얻는 소박한 즐거움을 계속 진행하렵니다!

이 기사의 이미지일부는 MiniEco , Wikipedia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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