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를 느낄수있는곳, 메르주가

메르주가는 모로코의 위치한 사하라의 장대한 모래언덕을 즐기기 위한 최고의 장소입니다.

메르주가는 모로코 남동쪽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리사니(Rissani) 남동쪽에서 약 35km정도 떨어졌고, 알제리아 국경에선 약 20km 정도 떨어진곳에 위치했습니다. 그곳에 가기위해서 당신은 아름다운 사막바위지역을 지나가야합니다. 우리는 이른 아침부터 이 여행을 시작했고, 중간중간 이동수단을 찾아서 여행자가 없는 각기다른마을에서 쉬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 마을은 에르그쉐비, 즉 사하라의 사막지역, 으로 유명합니다, 또 이런이유로 인해 모로코를 찾는 많은 관광객의 여행일정중 일부가 되기도 합니다. 에르그는 길이 약 50km (북/남) 에 달하며, 폭이 약 5km 의 "모래붕대"로 이루어진 ,높이 350m의 모래언덕입니다. 제가 살면서 본 모래언덕중 가장 큰 모래언덕이었습니다. (모래스키를 즐길수도 있습니다.) 모래언덕정상에 올라가보니 알제리아의 국경과 산이 보여 모래바다속에서 길을 잃지는 않을까 염려하지 않아도되었습니다. 우리는 오후 2시의 차를 타고 도착했구요, 내리자마자 정리를 하고, 여행자처럼이라는 꼬리표와 함께, 사막을 향해 낙타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선택권이 있습니다 : 단봉낙타 혹은 아라비안 낙타를 타는것과 (또는 걷는것) 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4×4보단 자연과 조금더 이어질수있는,또는 가까워질수있는 기회가 되거든요….. 4×4, 쿼드, 파리다카르의 흔적을 보는건 그다지 좋지않거든요.)

처음, 대부분의 시간을 저는 출렁이는 사막의 언덕위를 낙타가 오르내릴때마다 낙타위에서 온정신을 집중해 제 자신과 카메라의 중심을 잡는데 할애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제가 보고싶은 방향의 모래와, 아름답고, 고운, 햇빛에 밝게 빛나는 붉은 흙을 직접 보기위해 직접 걷기로 결심햇습니다. 모래언덕, 그들은 그 자체만으로 제가 지금까지 본 모든 것을 부질없게 만들었습니다, 100미터이상의 높이, 끝의 뾰족한 모서리, 그리고 빛의 굴절이 한쪽끝에서 다른쪽으로 이어지는건 이루말할수 없을정도로 경이로웠습니다.

사진을 찍는건 도전이었습니다, 모래언덕만의 그 부드러운 사면에 발자국이 남으면, 아주 조그마한 발자국일지라도 백미터이상의 거리에서 찾아볼수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모래를 “망치지” 않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했습니다.

어쨋든 우리는 태양을 뒤로한채 약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를 모래언덕을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거대한 모래언덕의 위치한 자그마한 오아시스 근처로 향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출을 보기위해 언덕을 오르지 않기 위해서 말이지요.

저희가 아주 높은 모래언덕위에 올라가 일몰에 감탄하는동안, 저희의 가이드 모하메드 (항상 밝고, 활발하고, 명랑하고, 그리고 특색있는, 저는 그의 영어와 지식이 감탄했습니다..) 는 맛있는 저녁을 요리해주었습니다. 당연히 맛있게 즐기고 민트티도 많이 마셨습니다. 하늘은 무수히 많은 별들로 가득했습니다.

그 많은 별과 별자리, 그리고 인공위성을 알아맞춘뒤, 모하메드와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그저 각기 국적이 다른 여행객의 "병리학"에 관한 이야기에 웃기도했습니다. 저희는 1톤의 이불, 그리고 매트리스와 함께 텐트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 겨울의 밤은 굉장히 굉장히 춥기 때문입니다 ) 그 날밤은 그 무엇보다 그 어느곳보다 고요했습니다. 우리 자신들만이 서로 사막에서 만난 사람들이었거든요. 저는 약간의 빛이 감도는 새벽 다섯시에 일어났습니다, 거대한 모래언덕에 반쯤 올라서 앉아있을때 일출을 바라볼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 모든것이 잠잠하고 조용했습니다. 이 순간은 제가 여행중 가장 편안하다고 느꼈던 순간입니다. 아침을 먹고, 캠프를 정리한뒤 다시 돌아갔습니다.

완벽해!
저흰 아무 문제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이 포함되었고 포함되지 않았는지 : 음식, 물, 이불, 그리고 당신이 얼마나 멀리 가야하는지, 기타등등.

작성자 -a-l-b-e-r-t-o- 작성일 2012-03-28 카테고리 #월드 #위치 # #kasbah # # # # # # # # # # # #
translated by snai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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