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로모아미고이면서 필름프로듀셔인 Davekupferberg 와 함께 그의 로모키노 경험들을 공유하세요.

우리의 로모키노 아미고인 davekupferberg의 포트폴리오에서 세 편의 무삭제 영화들과 아름다운 사진들을 찾아볼 수가 있어요. 이 남자는 그의 멋진 작품을 평가할뿐만아니라 그의 로모키노 영화들을 감상하기도 한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지요. 그러니까 와서 우리의 로모키노 아미고인 데이비드 를 만나보세요!

크레딧: davekupferberg

본명: David Kupferberg
로모그래피 유저네임: davekupferberg
장소: 하와이 섬내에 위치한 마우이 섬.

당신에 대해 말해주세요, 직업이 뭔가요? 당신의 관심사는요?

제 이름은 David Kupferberg 이고요 보스톤에서 20분 떨어진 메사추세츠 프레이밍햄 출신입니다.저는 현재 마우이에 거주하고 있지만, 다달이 제가 어디에 머무를 건 지는 확실하지가 않네요. 저는 사진가이자 영화감독입니다. 또한 제가 세개의 장편 타이틀 영화들의 총 담당 프로듀서인 것이 저의 자랑거리이지요. 세트장 사진이 담긴 유니콘,이라는 작품을 포함해서요. 육백개의 필름과 후지인스탁스 와이드 인스턴트 필름을 가지고 거의 불가능한 프로젝트의 세트 포토들을 많이 찍었어요.

마우이에 살았던 첫해에, 사진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쁨을 누렸었지요. 다른 무엇보다도 저는 LuauThre 사진가 였거든요. 저는 영화를 좋아하고 1970년대의 이탈리아,중국 그리고 일본 액션영화들에 괴상한 열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는 카메라 여러 개를 한번에 조직하는 것을 좋아하고, 저의 때로는 위험하다고 칭할 수 있는 사진 여정들에 대한 비디오를 만듭니다. 또한 저는 팝아트와 실험적인 사진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답니다.

로모그래퍼로 활동하신지는 얼마나 되었고, 커뮤니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된 건지 궁금해요.

영화를 찍는다는 것은 제겐 혁명과도 같은 일 이었어요. 저는 대학에서 비지니스과정을 공부했으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일년 반 동안 근무를 한 경험이있어요. 렌즈를 발견하기 전까진 말이죠. 전 HVX로 시작을 했고 몇 년 뒤에 Canon 5D Mark II 를 샀어요. 제가 알기도 전에, 저는 풀타임으로 포토그래퍼가 되어있지 뭐예요. (2011)6월과 7월에 유니콘즈 세트장에서 인스턴트 필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어요. 이를 계기로 해서 개괄적으로 인스턴트 필름과 영화에 열정을 쏟게되었죠. 제가 구입한 것들 중의 하나는, 미니 인물사진용 멀티렌즈 폴라로이드 카메라였어요. 이것은 저의 멀티렌즈 사진술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죠. 이쯤에 저는 이미 35밀리미터와 미디움 포맷 필름을 이용한 촬영을 시작하였고, 웹상에서 액션 샘플러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때는 제가 본토에서 며칠 더 머물고 난 뒤 마우이로 바로 돌아온 뒤인 2011년 9월이었어요. 그 즉시 저는, 거기 머무는 동안 뉴욕스토어를 들릴걸..했답니다. 몇 개의 카메라와 몇 통의 필름을 후로, 저는 제 자신을 뿌듯하게 로모그래퍼라고 부릅니다.

GolfokinoLoco

로모키노를 다섯 글자로 묘사한다면.

사랑이 담긴 프레임에 실린 유명세

로모키노를 어떤 방법으로 촬영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어떤 카메라와도, 특히나 어떤 필름 카메라라도, 어려운 점이 있기는 마찬가지지요. 로모키노 는 너무나도 가공되지 않았기에, 필름메이커로써 당신이 얼마든지 이미지들을 수정할 수 있어요. 혹은 아무것도 손대지 않거나.

로모키노 로 촬영한 저의 첫 경험에 결부하여 말할 수 있겠군요- 저는 “로모키노와의 꿈”이라는이란 작품을 저의 친구와 스타 Stacy Lopez와 함께 했어요. 그리고 우리 모두는 찰칵, 딸칵대는 파동소리를 가진 이 작은 카메라에 압도적인 흥분감을 느꼈지요.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로모키노로 촬영하는 것은 정말이지 단순한 즐거움을 준답니다.

*

로모키노 와 꿈을 꾸어요

무엇이, 혹은 누가 당신이 로모키노를 구입하고 사용하도록 자극을 주었나요?

필름위로 움직이는 그림들을 찍는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사진을 인화할 수 있으며, 혼자서 수정할 수도 있겠단 생각에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쉬웠지요. 로모키노를 처음 보았을 때, 저는 텅 비워진 캔버스를 보았고, 그것은 저를 흥분의 끝으로 몰아넣었지요.

재미나거나 이상한 일들에 맞닥드린 적이 있으세요?

재미있는 것인지 이상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홀리데이는 7월 4일이었지”라는 작품을 촬영 시, 시속 40 마일의 바람에 휘감기면서 필름을 집어넣는 일은 꽤나 에러 넘치는 코미디 였지요. 메모를 수정하려는 때라거든가, 제 클립보드가 문명화되있다는 것을 까먹었다던가.

만약 당신이 로모키노 로 살아있던 죽어있던 간에 (혹은 상상의 인물) 아무 인물이나 찍을 수 있다면 누구를 꼽겠어요? 그리고 그 이유는요?

와, 수많은 쿵푸와 마카로니 웨스턴(서부극)의 서양 슈퍼스타들이 널린관계로,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군요. 떠오르는 이름들은 Sonny Chiba, Franco Nero, Bunta Sugawara, Marizio Merli, Lee Van Cleef, Ti Lung 그리고 음.. 계속 해나갈 수 있어요. 로모키노로 가장 촬영하고 싶은 인물은 전설의 클린트 이스트우드,입니다. 클린트는 이름없는 사나이 라는, 저의 영화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게 만든 영화에 출연했지요. 영광스러운 2.35:1 비율의 시네마 스코프로 그러한 영화들을 보고 난 뒤, 저는 절대 제 낡은 pan & scan VHS 의 것으로 감상을 할 수 가 없더라고요. 클린트는 정말 멋졌고 넓은 화면비율에서 그는 놀라웁게 보였답니다. 그가 감독으로써 설 수 있는 로모키노 촬영 소식을 듣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클래식 필름 용서받지 못한 자 (1992)에 출현하여 서부극을 부활시켰답니다. 로모키노로 촬영하는 서부영화가 얼마나 대단할 지를 상상 할 수 밖에 없게 되네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로모키노 영화를 저희와 함께 나눌 수 있을까요

해변가의 유령 너무나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저를 샘나게 했어요. 셋팅과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은 정말 사랑스러웠으며, 영화는 괴상했어요. 좋은 쪽으로 말예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홀리데이는 7월 4일이었지”는 제가 만든 작품들 중 가장 좋아라하는 작이예요. 굉장히 개인적인 작품이며, 제가 그것을 만들어 내 놓았단 것에 뿌듯했었답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홀리데이는 7월 4일이었지

*앞으로 로모키노 를 찍을 계획이 있으신가요? 더 많은 촬영이라던가, 아마도 장편 영화? *

단연 예스!입니다. 저의 감독 데뷔로 쓰일 15 장으로 이루어진 스크립트를 요근래에 마쳤어요. 다크 코미디이고 “정글 걸”이라는 잠정적인 타이틀을 붙였어요. 지금까지는, 두 개의 멋진 거대한 폭포를 포함해서 정글에서 찍을 수 있는 많은 장소를 찾아냈어요. 게다가, 제 좋은 친구들과 프로 사운드 믹서가 인 Joe Stillwater를 이 프로젝트에 참여시켰어요. Stacy와 저는 2012년 늦은 1월이나 2월에 촬영을 할 계획이랍니다. Joe 는 3월에 나올 것이고 본문과 결합된 전체 사운드를 녹음할 거 예요. 저희는 며칠 밤을 정글에서 보내면서 소리를 수집하기로 했어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직 커다란 비밀이 있는데 득점을 판단해 줄, 레코딩에 재능이 있는 아티스트 또한 참여 할거예요. 건투를 빌어야죠.

장래의 로모키노 사용자들을 위한 조언이 있나요.

몇 개의 팁을 드릴 수 있어요:

- 노출 시뮬레이션은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주세요. 직접 보는 것이 아닌 이상, 당신의 노출을 확인할 길은 그것보다 나은 방법이 없어요.
- 젤을 이용하세요. 젤과 필터를 로모키노 렌즈위에 테이핑하면 환상적인 결과물들을 얻어낼 수 있어요.
- 매 프레임 마다 펑하는 소리를 위해 디지털 플래쉬를 사용하세요. 디지털 플래쉬로, 당신은 힘을 조절할 수 있고 심지어 로모키노 플래쉬를 터뜨리며 촬영 시에 매번 들리는 펑 소리를 매끄럽게 하는 파워팩을 추가해도 되고요.
- 당신의 필름 한통이 끝났는지 알아보기위해 커다란 딸칵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타임을 맞게 해놨다면 마지막 프레임에 이중 혹은 삼중 노출을 할 수 있답니다. 혹은, 로모키노의 특성상 마지막 프레임을 노출시키기에, 몇 번이고 크랭크를 돌리는 것에 상관없이 몽롱해진 하얀 프레임 효과를 줍니다.
- 되감기를 스물 아홉번 해주세요. 로모키노는 36 컷의 노출필름 한통을 되감으려면 스물아홉 번 크랭크를 돌려줘야 합니다. 필름 한 롤을 카메라에 재차 덮고 싶으시다면, 스물일곱 혹은 스물 여덟번 크랭크를 돌려주신 뒤, 필름을 다시 넣으세요.

이중노출한 정글

로모키노 와 함께 새로운 아날로그 공간으로 들어오세요. 로모그래피의 35mm 아날로그 영화 카메라는 동작을 포착하고 당신의 이야기를 영원히 영화 속에 담으세요! 어떠한 35밀리미터필름으로도 144개의 프레임을 찍을 수 있고 당신만의 영화기법이 담긴 걸작을 만들어내세요. 당신의 영화를 옛날 학교방식으로 보고싶으신가요? 저희는 또한 로모키노와 로모키노스프 패키지 또한 제공합니다.

작성자 mayeemayee 작성일 2012-01-19 카테고리 #피플 #로모 아미고 #davekupferberg # # # #

더 흥미로운 기사

  • 로모그래피 홍콩에서 새로운 인재를 찾습니다!

    작성자 joanna235 작성일 2014-08-15 카테고리 #뉴스
    로모그래피 홍콩에서 새로운 인재를 찾습니다!

    로모그래피에 대한 열정이 있으십니까? 아날로그 포토그래피에 미쳐있습니까? 로모그래피를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로모그래피 홍콩 팀에 합류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 컨스트럭터 F 를 소개합니다: 플래시 사용이 가능한 컨스트럭터 카메라

    작성자 shhquiet 작성일 2014-08-12 카테고리 #뉴스
    컨스트럭터 F 를 소개합니다: 플래시 사용이 가능한 컨스트럭터 카메라

    당신의 사랑스러운 SLR 카메라를 직졉 만드는 순간부터 완성된 카메라로 꿈만 같은 사진을 찍기까지, 너무나도 감동적인 어드벤쳐! 이번에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플래시 가능으로 끝없는 가능성을 갖춘 컨스트럭터 F! 세계 최초의 35mm DIY SLR 카메라가 이제 플래시도 가능합니다!

  • 나의 아날로그 일상: 반둥(인도네시아)에서의 주말

    작성자 adi_totp 작성일 2014-08-08 카테고리 #라이프 스타일
    나의 아날로그 일상: 반둥(인도네시아)에서의 주말

    안녕하세요, 로모그래퍼 여러분들! 솔직히 말하자면 작년부터 일을 시작한 후에는 아날로그 라이프 쓸 시간이 정말 하나도 없었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 특별한 주말에 대해 한번 써볼까 해요. 많지는 않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반둥에서의 제 주말을 함께 보시죠!

  • 절대 마르지 않을 <콩고의 눈물> 사진전

    작성자 joanna235 작성일 2014-08-07 카테고리 #뉴스
    절대 마르지 않을 <콩고의 눈물> 사진전

    이번 8월에는 아주 뜻 깊은 날이 돌아오늘 달인데요. 바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입니다. 2014년 8월 14일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 지정되고 두번째 해 인데요. 아주 뜻 깊을 수 밖에 없죠? 이 날은 1991년 8월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1997년 작고)가 '위안부 진실'을 부정하는 일본 정부에 맞서 자신의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지정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날 입니다.

  • 작년에 가장 핫했던 사진: August 5, 2014

    작성자 icequeenubia 작성일 2014-08-06 카테고리 #뉴스
    작년에 가장 핫했던 사진: August 5, 2014

    멋진 사진이란 그때 그 순간 준비만 잘해서 알맞은 각도로 딱 찍었을 때 얻을 수 있죠.

  • 로모그래피 레드스케일 XR 50-200: 웜톤 필름

    작성자 simonesavo 작성일 2014-08-06 카테고리 #리뷰
    로모그래피 레드스케일 XR 50-200: 웜톤 필름

    로모그래피 레드스케일 XR 50-200 은 풀 레인지 필름으로 ISO 를 50 부터 200 까지 노출할 수 있어 다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출에 따라 독특하고 특별한 나만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웜톤 필름의 선두주자 레드스케일. 아래에서 더 많이 알아보시죠!

  • 다중 노출 이미지가 줄 수 있는 무한 재미 美

    작성자 joanna235 작성일 2014-08-05 카테고리 #라이프 스타일
    다중 노출 이미지가 줄 수 있는 무한  재미 美

    아날로그 포토그래피하면 로모그래피, 로모그래피하면 실험적 예술, 실험적 예술하면 다중노출 포토그래피! 여러가지 이미지를 겹쳐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 수도, 상상하던 이미지를 알맞게 믹스해 표현할 수도, 전혀 다른 이미지를 매치해 놀라운 세계를 경험할 수도, 창의성과 개성을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 무한한 다중 노출의 세계!

  • 슬릿 스캔 카메라 만들기

    작성자 stratski 작성일 2014-08-05 카테고리 #기어 #팁스터
    슬릿 스캔 카메라 만들기

    재미있는 새로운 실험할 것을 찾고있나요? 옛날 사진 마무리같은 느낌은 어때요? 끌리다구요? 그럼 제가 여러분께 신비롭고 신나는 슬릿 스캔 포토그래피를 소개시켜 드릴게요.

  • 로모 LC-A+ 인스턴트 카메라로 찍은 Zany의 인스턴트 인물 샷들

    작성자 cheeo 작성일 2014-08-01 카테고리 #라이프 스타일
    로모 LC-A+ 인스턴트 카메라로 찍은 Zany의 인스턴트 인물 샷들

    로모 LC-A+ 인스턴트 카메라로 당신의 아름다운 스마일을 나누세요!

  • 역사를 담은 세기의 사진전 <퓰리처상 사진전> Back in Korea

    작성자 joanna235 작성일 2014-07-31 카테고리 #뉴스
    역사를 담은 세기의 사진전 <퓰리처상 사진전> Back in Korea

    2010년 여름 수 만명의 인파와 1시간 이상의 대기시간을 만든 사진전의 블록버스터 퓰리처상 사진전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았습니다. 언론 보도 부문을 중심으로 시작된 퓰리처 상. 퓰리처상 사진전에서는 1942년 이후 역대 퓰리처상 수상 사진들을 전시하고 그를 바탕한 각 사진의 내용 설명이 그 때 그 상황을 더욱 더 두드러지고 생생하게 느낄수 있게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른 느낌의 사진들로 역사가 어떻게 변하였고 지금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나를 굴복시킨 신비로운 로모크롬 퍼플의 끝없는 매력

    작성자 pearlgirl77 작성일 2014-07-31 카테고리 #리뷰
    나를 굴복시킨 신비로운 로모크롬 퍼플의 끝없는 매력

    로모크롬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막 갖고 싶고 써보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죠. 하지만 몇장의 로모크롬 퍼플 사진들은 꽤 괜찮았기에 마지막에는 '한번 써보지 뭐' 라는 마음으로 시도해봤는데! 오 마이 갓! 이럴수가! 이렇게 전 로모크롬 퍼플에 반해버리고 말았어요.

  • 적외선 필름으로 찍은 한국

    작성자 joanna235 작성일 2014-07-30 카테고리 #라이프 스타일
    적외선 필름으로 찍은 한국

    적외선 사진은 우리의 눈이 감지하지 못하는 빛도 캡쳐하여 사진에 담아 훨씬 더 다양하고 깊은 색감을 표현합니다. 일반적으로 나뭇잎, 잔디, 식물, 꽃 같은 경우는 적외선을 많이 반사하여 컬러 적외선 필름이 그 반사빛을 빨강색으로 변화시킵니다. 흑백 적외선 필름은 큰 대조 효과를 선사합니다. 지금부터 <적외선 필름 인 코리아> 를 시작합니다.